위메이드(112040)는 2019년 2·4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약 339억원, 영업이익은 약 2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 영업이익은 3,235% 증가한 수치다.
신작 라이선스 게임 출시 등 지식재산권(IP) 사업 확대로 인한 로열티가 반영되면서 2분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으로 위메이드는 지식재산권 침해를 단속하고, 라이선스 사업 및 신작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백주원기자 jwpai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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