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3.47%), 정보기기업(-3.45%), 오락·문화업(-3.44%)이며, 강세업종은 종이·목재업(+0.90%)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통신서비스업이 27:7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인터넷업은 55:45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530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274억, 기관은 241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서울리거(043710)가 24.35% 오른 2,400원을 기록 중이고, 셀바스헬스케어(208370)(+22.93%), 안국약품(001540)(+17.70%)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자연과환경(043910)(-13.73%), 연이정보통신(090740)(-9.24%), 한류AI센터(222810)(-8.67%)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하락종목은 1198개, 상승종목은 90개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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