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주요 백화점 매장을 새롭게 단장하는 등 오프라인 전선 정비에 역량을 쏟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AK플라자 백화점 수원점을 리뉴얼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6일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연 판교점은 고급형 매장이 됐다. 에이스침대의 고급 프레임과 매트리스 제품이 진열됐다. 특히 노르웨이의 리클라이너 명가로 꼽히는 스트레스리스도 전시된다. 수원점은 에이스침대의 올해 인기 제품으로 채워졌다. 에이스침대 모델인 배우 박보검의 이름을 딴 ‘박보검 침대’ 루나토를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29일까지 ‘에이스침대 브랜드 위크’ 행사를 연다. 에이스침대의 고급 매트리스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에이스침대는 ‘침대만큼은 직접 누워봐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체험형 매장을 늘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게 다채롭게 구성된 매장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양종곤기자 ggm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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