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에 따르면 총 5,000주를 평균단가 57,827원에 매입해 약 2억 9,000만원 어치의 지분을 확보했으며, 올해 누적으로는 총 2만 4,000주를 매입해 연초 대비 약 0.33% 증가한 19.40%가 현재 지분이다.
권병세 대표는 “유틸렉스가 가진 혁신적인 파이프라인들을 바탕으로 회사의 미래 가치를 판단해 볼 때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시장상황과 회사 내부 상황을 판단하여 앞으로 추가적인 주식매입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성훈기자 bevoic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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