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겨울철 타이어 안전을 위해 내년 1월 말까지 전국 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윈터 타이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기블리와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용 타이어를 20% 할인 판매한다. 피렐리, 미쉐린 타이어에 한해 적용되며 행사기간 중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하는 고객은 타이어 업체를 통해 사용하던 타이어를 1년간 무료로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회사측은 “겨울용 타이어는 노면 위의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노면 접지력을 향상시킨다”며 “제동성능을 강화해 미끄러운 도로에서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민형기자 kmh20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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