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15~17일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2019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를 개최하고, 행사 홍보대사로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사진)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술 대축제에는 △2019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 △우리술 전시·시음 △전통주 소믈리에 선발대회 △우리술 토크쇼 △명인과 함께하는 술빚기 체험 등 우리술을 주제로 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마련돼 있다.
aT 측은 “유리는 지난해 자연 속에서 막걸리를 빚으며 생활하는 양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면서 “20~30대 여성들도 즐겨 마시는 젊고 트렌디한 우리술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종=한재영기자 jyha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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