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 2분 남선알미늄은 전거래일 대비 6.30% 오른 4390원에 거래 중이다.
남선알미늄은 시장에서 이낙연 전 총리의 테마주로 꼽힌다. 이 전 총리의 친동생이 계열사인 삼환기업 대표로 재직했다가 지난해 11월에 대표직에서 물러난 후 현재 고문으로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완기기자 kinge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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