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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생활
[영상]파맛 첵스 먹어봤습니다...우유△ 두유X 바나나우유○ 최고의 조합은?

서울경제썸 인턴 사원, 50명 뽑는 시식단 당첨

다같이 직접 먹어보니...'이것은 무슨 맛?'

우유, 두유, 바나나우유, 아침햇살...최고의 조합은?



첵스 파맛 리뷰 / 서울경제썸 영상 캡처




농심켈로그에서 한정판으로 출시한 ‘민주주의의 상징’ 첵스 파맛


‘16년간 기다려온 그 맛이 온다!’

식품계에서 전설로 내려오는 역대 최악의 부정선거 사건의 피해자 ‘차카’를 기억하시나요?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농심켈로그 홍보팀이 ‘첵스초코나라 대통령 선거’ 이벤트를 열고 초코맛 캐릭터 ‘체키’와 파맛 캐릭터 ‘차카’ 두 후보자를 내세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주인공을 차기 제품으로 생산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켈로그는 차카를 악역 캐릭터로 내세워 체키와의 대결 구도를 만들었죠.

투표 결과는 예상을 크게 빗나갔습니다. 어른이들의 짓궂은 장난으로 파맛 캐릭터인 ‘차카’가 승리했죠. 그러나 켈로그에서는 무효표를 걸러낸답시고 차카의 표를 삭제하고 “체키가 당선됐다”고 선언해버립니다. 명백한 부정선거였죠. 이 사건 이후 인터넷에선 체키를 ‘부정선거로 당선된 독재자’로, 차카를 ‘독재자에 의해 억압받는 민주 투사’로 묘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출시 요구로 무려 16년이 지난 지금 ‘첵스 파맛’이 드디어 출시됐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민주주의의 승리”라며 환호했죠.

오는 7월 1일 한정판 출시에 앞서 시식단을 모집한 켈로그, 서울경제썸 제작팀 소속 인턴 디자이너가 단 50명만 뽑은 시식단 추첨 행사에 당첨돼 받자마자 바로 직접 먹어보았습니다. 우유뿐만 아니라 아침햇살이나 바나나우유, 두유 등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최상의 맛 조합도 찾아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맛이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맛 평점 공개>

한빛:●●●● (파와 양파의 조화)

준구: ●●●●● (완벽한 단짠)

혜진: ●●●● (양파링 첵스버전)

세림: ●●●● (양파즙 바이브)

/출연 = 김세림 인턴 디자이너, 권준구·김한빛·차현진·이혜진 인턴기자 hzzin1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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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미디어센터 이혜진 기자 hzzin1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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