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경제 · 금융제2금융
“카카오페이·토스 연동계좌 바꾸면 우대금리 드려요”

OK저축銀, '간편송금OK통장’ 선봬...선착순 1,000좌

월 10회 이상 간편송금·결제 시 우대금리 제공

100만 원 이하 최대 연 2.0%





OK저축은행은 간편송금·결제에 특화된 자유입출금예금인 ‘간편송금OK통장’을 25일 출시했다. 고객은 개설한 계좌를 △카카오페이 △토스 △페이코 △네이버페이 간편송금·결제 서비스에 등록한 뒤 월 10회 이상 간편송금 및 결제를 이용할 경우 우대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횟수는 제휴 플랫폼에 상관없이 전체 간편송금 및 결제 실적의 합산으로 산정된다.

기본금리는 △100만 원 이하 연 1.5%(세전) △100만 원 초과 분 연 1.0%(세전)다. 우대 요건 충족 시 익월 각 0.5%포인트씩 우대돼 △100만 원 이하 연 2.0%(세전) △100만 원 초과 분 연 1.5%(세전)가 적용된다. 해당 상품은 변동금리 상품으로, 기본금리 변경 시 변경일 기준으로 적용된다. 우대금리의 경우 전월 실적에 따라 매월 변동된다. 선착순 1,000명에 한정해 판매된다. OK저축은행 영업점방문 및 OK저축은행 모바일뱅킹앱을 통해 개설할 수 있다.
/이지윤기자 lucy@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융부 이지윤 기자 lucy@sedaily.com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고, 아무도 날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미래도 그렇고, 기사도 그렇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