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증권국내증시
경남제약 모회사 블루베리NFT가 '한국 프로야구 NFT'를 만든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계약 체결

왼쪽부터 홍상혁 블루베리NFT 대표이사와 양의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 출처=블루베리NFT




경남제약의 모회사인 블루베리NFT(구 경남바이오파마)가 프로야구 손을 잡고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사업에 진출한다.

13일 블루베리NFT는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와 현역 선수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하며 NFT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블루베리NFT는 양의지, 이대호, 박병호 등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의 퍼블리시티권을 갖고, 온라인 프로 야구선수 NFT 관련 상품에 대한 소유권을 보유한다.

블루베리NFT는 한국판 'NBA탑샷'이 되겠다는 목표다. NBA탑샷은 미국 프로농구(NBA) 실제 경기 장면을 담은 NFT 카드 상품이다. 마니아들 사이 큰 인기를 끌며 누적 매출 5억 달러(약 5,600억 원), 529만 건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또 국내 프로야구 해외 중계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만큼 NFT를 발행해 국내 프로야구를 널리 알리는 데 일조하겠다는 계획이다.

블루베리NFT 관계자는 "추후 국내외 다른 스포츠와 엔터 부문까지 계약을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프로야구 NFT사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향후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의 판타지 NFT 프로야구 게임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윤주 기자 daisyroh@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NFT, #프로야구, #업무협약
노윤주 기자 daisyroh@decenter.kr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