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경제 · 금융카드
신한카드, 노후주택 창문 교체 고객에 36개월 무이자 할부




신한카드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시행 중인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맞춰 노후한 주택의 창문 또는 단열재를 교체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보강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는 범국민 주거환경개선 사업이다. 본인 명의를 가진 부동산 소유주가 금융권 대출 또는 할부금융을 통해 주택 단열 성능 공사를 시행하면 조달한 비용에 대한 이자를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방식이다.

신한카드는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3,000만원, 단독주택은 최대 5,000만원의 공사 비용에 대해 3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부금융 신청만으로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 소유주가 이자를 지원 받기 위해서 본인 명의 등기부등본, 신분증, 사업완료 확인서 등의 서류를 은행에 직접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이같은 서비스는 신한금융그룹의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에 기반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의 일환이다.

/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