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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점심 회식 얼마 만이야"
광주광역시 북구청 공무원 8명이 18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을 벗어나 인근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음료수로 건배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날부터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8명까지 확대해 식당은 물론 노래연습장·주점 등도 8인 입장이 가능해졌다. /연합뉴스




/김민형 기자 kmh20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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