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증권국내증시
포스코케미칼, 2차전지 소재 파트너 中 화유코발트와 퉁샹시에 실외농구장 기증

공생 가치 창출 위해 1:1 매칭그랜트로 기금 조성

포스코케미칼과 화유코발트가 공동 기증한 중국 저장성 퉁샹시 실외농구장에서 지역주민들이 농구를 즐기고 있다./사진 제공=포스코케미칼




포스코케미칼과 화유코발트가 합작법인 소재지 퉁샹시에서 중국 측 합작법인 관계자인 김현홍(왼쪽 다섯 번째) 절강포화 부총경리, 짱잰훙(왼쪽 네 번째) 화유코발트 총재 보좌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외농구장 기증 행사를 열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제공=포스코케미칼


포스코케미칼(003670)이 중국 2차전지 소재 파트너사인 화유코발트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실외농구장을 조성했다.

포스코케미칼은 화유코발트와 중국 저장성 퉁샹시에 514㎡ 규모 실외농구장을 조성하고 기증행사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퉁샹시는 양사의 양극재·전구체 합작법인이 위치한 곳이다. 행사에는 양극재 합작법인인 절강포화의 김현홍 부총경리, 화유코발트 짱잰훙 총재 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2차전지 소재 분야의 사업협력을 기반으로 공생가치 창출을 위해 작년 1:1 매칭그랜트로 기금을 조성했다. 2년 동안 양사는 2만 달러씩 매년 총 4만 달러의 기금을 출연해, 한국과 중국 지역사회 지원사업에 활용키로 했다. 작년 양사는 포스코케미칼의 양극재 광양공장 인근 섬마을 여수시 송도에 우물을 기증했다.

화유코발트는 자체 광산을 보유한 세계 최대 코발트 생산회사다. 양사는 2차전지 원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달 포스코그룹과 화유코발트가 중국에 운영 중인 양극재·전구체 합작법인의 생산라인 증설에 총 2,81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업부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
김언수 장편소설 '뜨거운 피' 여주인공 인숙의 말입니다. 남 탓, 조건 탓하며 현실과 타협하는 부끄러운 기자가 되지 않으려 오늘도 저항 중입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