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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선물하기’ 론칭 1년 만에 400만 건 돌파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 넘어

거래액 월 평균 27%씩 증가

11번가 모델이 선물하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사진 제공=11번가




11번가는 자사가 운영 중인 ‘선물하기’ 서비스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이용 건수 400만 건,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거래액은 월평균 27%씩 매달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9월 시작한 11번가 ‘선물하기’는 11번가에서 선물하고 싶은 상품을 골라 구매한 뒤 받는 사람에게 휴대전화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4월 해외 직구 상품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시즌·성별·연령·가격에 따른 선물 추천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비대면 선물이 일상화된 데다가 받는 이의 주소를 물어볼 필요가 없는 간편함 덕분에 서비스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모바일 선물이 익숙하지 않았던 40~50대 이용고객 수가 오픈 초기 대비 30% 가까이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추석을 맞아 선물하기 이용은 더욱 늘고 있다. 추석을 보름 앞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의 선물하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2020년 9월 16일~2020년 9월 23일) 대비 약 9배, 결제상품 수량은 약 13배 급증했다.

이에 11번가는 모바일 선물하기 탭 내 추석 테마관을 열고 ‘효심 가득 선물’, ‘나 혼자 추석’, ‘추석 플렉스’ 등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달 30일까지 추석 기획전 내 선물하기 이용 시 10% 할인(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는 계획이다. P&G와 공동 기획한 11번가 선물하기 전용 단독 패키지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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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선물하기, #추석
생활산업부 백주원 기자 jwpaik@sedaily.com
혼자 가는 것보다 함께 걸을 때 더 멀리 갈 수 있듯이
세상과 발맞춰 이야기 나누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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