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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유튜브 웹예능 통해 CM송 공개

중고차 판매 플랫폼 강점 알려

유튜브의 인기 웹예능 ‘주크박스 시즌2’ 출연자들이 현대글로비스 내 차 팔기 서비스 ‘오토벨’의 CM송을 제작하고 있다./사진 제공=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086280) 오토벨이 웹예능에서 CM송을 선보이며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현대글로비스 오토벨은 유튜브 웹예능 프로그램인 ‘주크박스 시즌2’를 통해 CM송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에서 가수 KCM과 달샤벳 수빈 등 출연진들은 오토벨 관계자들과 중고차 거래의 애로사항과 주의점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직접 전문 평가사의 차량 견적 서비스를 받아보며 오토벨의 장점을 파악했다. 오토벨의 강점인 ‘무료 방문’, ‘좋은 견적’ 등과 같은 가사가 레트로 댄스 음악과 어우러져 CM송으로 만들어졌다. 오토벨은 현대글로비스가 편리한 판매 절차와 투명한 거래를 강점으로 론칭한 중고차 판매 플랫폼이다.



오토벨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는 CM송 가사 맞추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연말까지 오토벨 무료 견적 평가를 완료한 고객 중 매월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관계자는 “MZ세대 고객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오토벨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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