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29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초반 약세를 극복하고 상승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대비 8.98포인트(0.37%) 오른 2443.92를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83억 원, 286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개인은 3340억 원어치 팔았다.
기관 순매수 상위종목은 삼성전자(005930)(695.6억 원)와 DB하이텍(000990)(671.5억 원), SK하이닉스(000660)(250.7억 원), 아모레퍼시픽(090430)(181.7억 원), 기아(000270)(174.6억 원), 현대차(005380)(163.9억 원), 호텔신라(008770)(149.5억 원), POSCO홀딩스(005490)(134.4억 원) 등이고 순매도 상위종목은 KT&G(033780)(121.7억 원)를 비롯해 엔씨소프트(78.9억 원), 후성(72.2억 원), 코스모신소재(005070)(70.5억 원), NAVER(035420)(62.8억 원), 카카오(45.6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41.9억 원), SK이노베이션(41.8억 원), 메리츠금융지주(37.7억 원), 삼성전자우(005935)(34.2억 원), 대우조선해양(27.8억 원), 현대일렉트릭(27.5억 원), HL만도(26.1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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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삼성SDI(006400)(411.6억 원)를 비롯해 기아(342.8억 원), 이엔플러스(074610)(263.5억 원), LG전자(066570)(244.3억 원), 코스모신소재(229.2억 원), 현대차(189.1억 원), 한미반도체(181.8억 원), NAVER(133.3억 원), KT&G(104.4억 원), 삼성전자우(103.6억 원), SK텔레콤(017670)(75.1억 원), 하이브(352820)(68.6억 원)를 순매수 했고 SK하이닉스(593.8억 원)와 POSCO홀딩스(523.8억 원), KT(461.0억 원), 삼성전자(387.3억 원), DB하이텍(236.0억 원), 하나금융지주(144.6억 원), LX세미콘(110.5억 원), 두산에너빌리티(106.4억 원), 아모레퍼시픽(96.5억 원), 포스코케미칼(98.0억 원), 카카오뱅크(90.4억 원) 등을 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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