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저출생 위기 극복 금융권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전날 이환주 국민은행장은 ‘KB아이사랑적금’을 기획한 수신상품부 직원들과 같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KB아이사랑적금’은 워킹맘 직원들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기획한 상품이다. 지난달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환주 행장은 “KB국민은행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정착되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지속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이란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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