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중기중앙회,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5억 지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소외계층을 위해 중소기업인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 이재민 대피소에 2억 원 상당의 침구류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앞으로 이재민의 복귀 시점에 맞춰 3억 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가구 및 의류 등을 지원한다.



김기문(사진) 중소기업중앙회장은 “하루 빨리 산불이 진화되길 바란다”며 “산불 피해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위로를 전하고, 이재민을 포함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