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한은·조폐공사, 산불피해 지역 등에 ‘5만원 연결 은행권’ 경매 수익 전액 기부

총 4억6600만원 규모

5만 원권의 모습. 연합뉴스




한국은행과 한국조폐공사가 '5만 원권 연결형은행권' 빠른 기번호 경매로 벌어들인 수익금 전액을 산불 피해지역과 저소득층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해 10월 5만 원권 2장이 연결된 연결형은행권을 900세트를 판매했다. 5만 원권 2장을 자르지 않고 연결한 돈뭉치는 온라인 경매로 팔렸는데, 수집가들 사이에서 매입 수요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상단의 일련번호가 101번부터 1000번까지(AA9000101A~AA9001000A)인 빠른 번호 연결권을 대상으로 했다.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총 4억 6600만 원이다. 한은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지역에 2억 원, 저소득층 등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부문에 2억 6600만 원을 각각 기부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집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