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서울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4월 수상자로 오준학(사진)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선정됐다. 오 교수는 ‘키랄 광전자 소재’라는 신소재로 이진법보다 67% 빠른 삼진법 광통신 시스템을 개발하며 기존 반도체를 뛰어넘는 실리콘포토닉스(광반도체) 기술 혁신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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