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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AI·클라우드 결합 통합 ERP로 日 공략 박차  

도쿄 '재팬 IT 위크' 참가해

다수 기업 AX 솔루션 소개

빅테크와 파트너십도 강화





더존비즈온(012510)이 지난해 설립한 일본 법인인 '제노랩'을 바탕으로 일본 소프트웨어(SW)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SW를 시장에 선보여 현지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적극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4일 더존비즈온은 4월 23일~25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재팬 IT 위크’에 참가해 다양한 기업용 AX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전 세계 SW 기업들과의 차별화 요소를 검증하고 기술력을 입증한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은 이 자리에서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최첨단 ICT를 기반으로 ERP, 그룹웨어, EDM(Electronic Document Management) 등이 통합된 All-in-One 솔루션을 소개한다. 일본뿐 아니라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각국의 고객들과 네트워킹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또 AI 업무 도우미와 전자결재, 모바일 기반 스마트워크 등 스마트 클라우드 업무 환경도 설명한다. 환자 맞춤형 데이터 관리와 병원 운영 지표 분석과 스케줄링이 가능한 더존비즈온만의 차별화된 의료 데이터 분석 및 AI 자동화 솔루션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존비즈온이 확립한 AI 관련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성공 모델이 일본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의 비대면 업무환경과 디지털전환이 가속화하고, 정부 차원의 디지털전환을 적극 추진하는 상황이 맞물리며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도 일본 시장에서 주효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은 MS, AWS의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이 이미 충분히 이뤄져 있어 더존비즈온이 제공하는 클라우드(SaaS) 업무 환경과 이에 기반한 AI 활용으로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본 시장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공고히 하며 본격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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