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053800)은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강화한 통합 솔루션 안랩 XTG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안랩 XTG는 안랩의 방화벽 역량과 ZTNA, SD-WAN 등 최신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결합해 유연한 네트워크 보안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안랩은 안랩 XTG를 도입한 고객사가 네트워크의 구성 변경과 추가 솔루션의 도입을 최소화하며 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과 국가 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연결과 유연한 보안 구성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강석균 대표는 "안랩 XTG는 2005년 '안랩 트러스가드 3100' 출시로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 진출한 이후 20년간 축적해온 네트워크 보안 노하우가 반영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