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반등 성공' 아우디, 국내 판매망 강화

영남·제주지역 딜러사 선정

"신차 판매·서비스망 늘릴 것"

아우디코리아의 창원 서비스센터 조감도. 사진 제공=아우디코리아




아우디코리아가 영남과 제주 지역 공식 딜러사를 변경하며 판매망 강화에 나섰다. 올 들어 점유율 반등에 성공하자 성장 고삐를 당기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우디코리아는 부산과 울산 등에서 공식 딜러사로 영업해온 아이언오토의 담당 지역을 경남 전체로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제주의 아우디 판매 네트워크는 서울과 경기를 담당해온 고진모터스가 맡는다.



아우디코리아의 판매망 재정비는 1분기 판매량 반등에 고무돼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려는 포석이다. 지난해 국내 시장 판매가 48%가량 줄었던 아우디는 올 1분기에 2029대를 팔아 지난해 동기(1100대) 대비 84.5% 판매량이 급증했다. 아이언오토는 영남 지역에서 쌓아온 네트워크를 활용해 5월 창원과 울산에 서비스센터를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아이언오토와 고진모터스가 각 지역에서 신차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고객 접점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서비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