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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부산에 지역거점 마련…고용 창출 나선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들이 부산 직영사업단 개소식에서 떡 케익을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토스인슈어런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부산에 지역 거점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사업 활동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대면영업을 시작한 지 3년여 만에 2600명 이상의 보험설계사와 함께 전국 주요 도시에 순차적으로 진출 중이다.

토스인슈어런스는 3일 부산진구 ABL타워에서 임직원, 보험설계사, 주요 파트너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직영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주일 토스인슈어런스 부산 직영사업단 본부장은 “가능성과 잠재력이 충만한 부산에서 젊고 역동적인 설계사들과 함께 고객의 위험을 최대한 줄이고 상황에 꼭 맞는 보험 상품을 추천하는 소비자 중심의 보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부산을 단순한 사업 확장의 거점이 아닌,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새로운 보험 소비 경험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중심의 보험 시장을 넘어 전국적인 균형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직영사업단은 지역 내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단 설립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보험 교육과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는 “부산 직영사업단 설립은 토스인슈어런스가 지역사회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출발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대한민국 보험 시장의 미래를 열어가는 여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통해 보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자회사인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약 36억 원을 기록, 설립 이래 최초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매출은 1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454억 원) 대비 2.6배가량 성장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현재 서울, 인천, 경기(고양, 광주, 안양), 부산, 광주, 울산, 대전, 충남(논산), 전북(전주, 익산) 등 지방 주요 도시에 거점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협회 등록 기준 전국 59개 지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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