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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 식약처에 ADC 신약 후보물질 임상 1상 신청

B7-H3 타깃… "자체 플랫폼 기술로 차별화"





인투셀(287840)이 자체 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 ‘ITC-6146RO’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9일 공시했다.

ITC-6146RO는 B7-H3를 타깃으로 하는 ADC 신약 후보물질이다. B7-H3은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과 비소세포폐암, 삼중음성유방암 등에서 발현하는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이다. IND가 승인되면 인투셀은 기존 표준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 및 초기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는 임상 1상을 진행하게 된다.



이 물질에는 인투셀이 자체 개발한 ADC 링커 플랫폼 기술 ‘오파스(OHPAS)’, 페이로드 기술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 고효능 약물 ‘듀오카마이신’ 등이 적용됐다. 다수 경쟁사가 B7-H3 타깃 ADC 신약 개발에 켐토테킨 계열 약물을 활용하는 반면 인투셀은 듀오카마이신 계열 약물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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