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간편투자 서비스 '핀트'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가 새해를 맞아 대신증권, KB증권, 하나증권과 손잡고 대규모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변동성이 상존하는 금융 시장 환경에 대비해 개인투자자들이 AI를 활용한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경험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기 투자를 넘어, 정교한 로보어드바이저(RA)를 통한 건강한 투자 습관 형성과 장기 성장을 독려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벤트는 다음달 27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핀트의 한국 주식, 원화 상장지수펀드(ETF), 파킹 투자 솔루션을 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대신증권, KB증권, 하나증권의 일반계좌(종합위탁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선 신규 고객을 위한 선착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상 증권사의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한국 주식, 원화 ETF, 파킹 투자중 1개 이상의 전략에 최소 투자 금액 이상 운용을 시작한 선착순 3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월 50만 원 이상 꾸준히 투자를 설정하고 올 3월 말까지 누적 100만 원 이상 입금을 유지하는 고객에게는 150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한다. 기존 이용 고객도 기간 내 응모 후 조건을 충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입금·운용액에 따라 총 370명에게 최대 5만 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2026년을 기념해 2026만 원 이상을 운용하는 고객 중 증권사별 1명을 추첨해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송인성 디셈버앤컴퍼니 대표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핀트의 고도화된 AI 투자 솔루션을 경험하고, 안정적인 투자 습관을 형기를 수 있도록 주요 증권사들과 협력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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