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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최대 500대로 운영 확대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VCNC)는 육아가정 이동 서비스인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타다는 올해 서울시와 함께 운영 중인 서울엄마아빠택시 차량을 연중 최대 500대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약 300대에서 200대가 더 늘어난 규모다.



타다는 1분기 중 카시트 2개를 장착한 차량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타다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예비엄마타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타다 관계자는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양육 가정과 임산부의 이동 경험을 혁신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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