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005830)은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 2만 2300장을 후원하고, 이중 5400여 장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이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회사가 기부액의 두 배를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로 활용하고 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은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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