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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탄 터지는데 이런 감성이…'BOMB양갱'을 아시나요
    폭탄 터지는데 이런 감성이…'BOMB양갱'을 아시나요
    통일·외교·안보 2025.02.03 13:27:27
    공군은 3일 계룡대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4년 공군을 빛낸 인물과 단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투력 발전 ▲조직운영 발전 ▲신지식·정보화 ▲희생·봉사 ▲체육·문화 ▲협력 ▲특별 등 7개 부문에서 개인 3명, 단체 4개 팀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전투력 발전 부문에선 불철주야 빈틈없는 공중감시태세를 유지, 적의 순항미사일을 감시·포착하고 공군의 실전적 공중대응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가 선정됐다. 이들은 싱가포르&mid
  • "병장도 200만원씩 받는 판국에…다른 일 해야 하나"…軍 중간 간부 이탈 증가
    "병장도 200만원씩 받는 판국에…다른 일 해야 하나"…軍 중간 간부 이탈 증가
    통일·외교·안보 2025.02.03 12:40:42
    병사 봉급 200만원 시대가 도래하며 군 초급 간부 처우 개선 관련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중간급 간부들의 이탈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 지난해 말 12·3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군 간부 이탈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육군 중사·상사·대위 계급의 장기복무자 가운데 희망전역·휴직자는 최근 5년(2020∼2024년)간 증가 추세에 있다. 이 기간 중사는 연간 희망전역자가 480명, 430명, 580명이다가 2023년
  • 北 "가장 불량한 국가는 미국" 트럼프 정부 첫 공식 비난
    北 "가장 불량한 국가는 미국" 트럼프 정부 첫 공식 비난
    통일·외교·안보 2025.02.03 09:01:31
    북한이 미국 국무부 장관의 '불량국가' 언급에 대해 "가장 불량한 국가"는 미국이라고 비난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한 후 내놓은 첫 공식 비난이다. 외무성 대변인은 2일 '세계에서 가장 불량한 국가는 다른 나라들을 걸고들 자격이 없다'는 제목의 담화에서 "최근 미 국무장관 루비오라는 자가 어느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새 미행정부의 대외정책에 대해 렬거하던 와중에 우리 국가를 그 무슨 《불량배국가》로 모독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고 반발했다. 루비오 국
  • 보훈부, 내년 호국보훈 포상 대상자 신청 접수
    보훈부, 내년 호국보훈 포상 대상자 신청 접수
    통일·외교·안보 2025.02.03 08:45:51
    국가보훈부가 오는 28일까지 ‘2025년 호국보훈의 달’ 포상 대상자를 신청받는다고 3일 밝혔다. 보훈부는 매년 6월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된 국가보훈대상자,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등에 노력한 대외 유공인사를 발굴·포상해오고 있다. 올해는 총 471명에게 정부포상,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각 부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가까운 지방 보훈 관서를 통해 포상 신청을 제출할 수 있으며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국가보훈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지원 없이 현장 타격…특수작전서 활약할 무인기·로봇 도입
    지원 없이 현장 타격…특수작전서 활약할 무인기·로봇 도입
    통일·외교·안보 2025.02.03 06:15:00
    우리 군이 특수작전을 위한 공격·정찰 무인 전력 도입에 박차를 가한다. 2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실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특수작전용 대물타격·정찰 무인 항공기, 정찰 로봇 등을 도입하기로 했다. 국외 구매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 하반기에 기종을 결정할 예정이다. 특수작전용 대물타격 무인항공기에는 내년까지 296억 원을 투자한다. 특수임무여단 등 특수부대 작전 중 원거리에서 적 기갑 및 기계화 부대를 정밀 타격하는 용도로 활용된다. 적진에 침투한 특임여단이 적의 전차 등과 마주쳤을 때 지
  • [르포] 900㎞밖 北SLBM 10분만에 탐지·요격…한국형 3축체계 이끈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르포] 900㎞밖 北SLBM 10분만에 탐지·요격…한국형 3축체계 이끈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03 06:00:00
    “현 시각, 적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탑재 잠수함이 동해에서 활동 중. 탄도미사일 발사 징후 포착. 총원 전투 배치.” 지난달 31일 오후 부산 해군작전기지에서 제주해군기지로 이동 중인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DDG-II·8200톤 급)’ 승조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SLBM을 장착한 적의 잠수함이 함경북도 동방 해상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가상 상황이 부여된 것이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훈련은 하반기 실전 배치되는 정조대왕함의 전력화 과정의 일부다. 해군은 이례적으로 전력화 중
  • [르포] 900㎞밖 北SLBM 10분만에 탐지·요격…한국형 3축체계 이끈다
    [르포] 900㎞밖 北SLBM 10분만에 탐지·요격…한국형 3축체계 이끈다
    통일·외교·안보 2025.02.02 16:08:17
    “현 시각, 적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탑재 잠수함이 동해에서 활동 중. 탄도미사일 발사 징후 포착. 총원 전투 배치.” 지난달 31일 오후 부산 해군작전기지에서 제주해군기지로 이동 중인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DDG-II·8200톤 급)’ 승조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SLBM을 장착한 적의 잠수함이 함경북도 동방 해상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가상 상황이 부여된 것이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훈련은 하반기 실전 배치되는 정조대왕함의 전력화 과정의 일부다. 해군은 이례적으로 전력화 중
  • 군함도 ‘강제동원’ 또 뺀 日…외교부 “유감” 연발만
    군함도 ‘강제동원’ 또 뺀 日…외교부 “유감” 연발만
    통일·외교·안보 2025.02.02 15:10:19
    일본이 하시마(군함도) 탄광에 조선인을 강제 동원한 사실을 여전히 은폐하는 데 급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심사 과정에서는 주변국 반대를 무마하려 과거사를 인정하는 듯하다 등재된 뒤 모르쇠로 일관하는 식이다. 일본에 계속 뒤통수를 맞은 외교부는 ‘유감’만 연발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일본이 제출한 군함도 등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 관련 후속조치 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9월 일본에 세계유산 등재 과정에서 관련국과 한 약속 이행 상황을 보고하라고 요청했다. 한국은
  • 36년 만에…적 위협 막고 해상 수호할 기동함대사령부 창설
    36년 만에…적 위협 막고 해상 수호할 기동함대사령부 창설
    통일·외교·안보 2025.02.02 13:06:52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한 해상기반 '한국형 3축 체계'의 핵심 부대인 해군 기동함대사령부가 창설됐다. 2일 해군에 따르면 7기동전단을 모체로 전날 창설된 기동함대에는 정조대왕함을 포함한 이지스구축함 4척 등 구축함 10척, 군수지원함 4척이 배치됐다. 제주해군기지가 모항이며 사령관은 해군 소장이다. 오는 2030년대 중반에 정조대왕함급 이지스구축함 2척,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6척이 추가로 기동함대에 배치되면 구축함은 18척으로 늘어난다. 기동함대에는 정조대왕함급(8200t) 이지스구축함
  • 환송 속 출항한 노적봉함…'코브라골드' 다국적 훈련 참가
    환송 속 출항한 노적봉함…'코브라골드' 다국적 훈련 참가
    통일·외교·안보 2025.02.02 10:30:18
    대한민국 해군·해병대 코브라골드 훈련전대가 다국적 연합훈련인 ‘2025년 코브라골드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1일 진해군항에서 출항했다. 훈련전대는 해군·해병대 장병 370여 명(해군 160여 명, 해병대 210여 명)과 상륙함 노적봉함(LST-Ⅱ, 4,900톤급),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6대, K-55 자주포 2문, K-77 사격지휘장갑차 1대 등으로 구성됐다. 코브라골드 연합훈련은 태국과 미국이 주관하는 인도적·평화적 정례훈련으로 1982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 훈련은 오는
  • 이재명 “한남동 경호처장 공관, 해병대 공관으로 복원”
    이재명 “한남동 경호처장 공관, 해병대 공관으로 복원”
    통일·외교·안보 2025.02.02 09:57:1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남동에 있는 경호처장 공관을 해병대 공관으로 복원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남동 공관촌은 해병대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는 장소”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6·25 전쟁 당시 장단-사천강을 수호하던 해병부대를 지원하려 해병대 직할부대가 배치됐고, 국민 모금으로 해병대 사령관 공관이 지어졌다고 한다”며 “12.12 군사 반란 때는 해병대 공관 경비대가 목숨 걸고 반란세력에 맞서 싸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장소가 내란세력의 무법지대로 전
  • 北 "미국이 무기 지원해도 한국은 전략적 열세"
    北 "미국이 무기 지원해도 한국은 전략적 열세"
    통일·외교·안보 2025.02.02 09:19:17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무기를 지원받아도 전략적 열세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북한이 주장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일 '미국의 그 어떤 무기지원놀음도 괴뢰한국을 전략적 열세의 운명에서 구원해주지 못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세계최대의 전쟁상인인 미국이 추종국들에 대한 무기매각 책동에 그 어느 때보다 열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통신은 이어 새해에도 한국에 2건의 무기를 판매했다면서 이런 무기 지원의 이면에는 경제적 이유와 함께 "지역에서 힘의 균형을 파괴함으로써 저들의
  • [기고] 두바이는 왜 성공하는가
    [기고] 두바이는 왜 성공하는가
    통일·외교·안보 2025.02.02 07:59:11
    미래를 보고 싶다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가라.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도시, 미국 뉴욕에 버금가는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두바이는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지구상에는 자원이 풍부하면서도 빈국으로 살아가는 나라도 많다. 풍부한 자원만으로 정치가 안정되고 경제 발전이 자동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두바이는 UAE 전체 석유의 4%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두바이는 사막의 기적을 만들었다. 무엇이 오늘의 두바이를 가능케 했는가. 첫째, 지도자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과 리더십이다. 두바이의 최고지도자 모하메드는 아시아와 유
  • 러시아 “부풀려진 中 해군력…세계 1위는 커녕 美 따라잡는데 25년 걸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러시아 “부풀려진 中 해군력…세계 1위는 커녕 美 따라잡는데 25년 걸려”[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02 06:00:00
    중국 해군력이 미국 해군력을 따라잡는 데 25년이 걸릴 것이라는 러시아 연방정부 싱크탱크의 보고서가 나와서 화제다. 최근 중국이 구축함, 상륙함 등을 공격적으로 늘리면서 세계 1위의 해군력을 구축했다고 자랑하지만, 미국의 해군력 보다 25년이나 뒤떨어졌다는 지적으로, 항공모함과 잠수함 등 해군 핵심 전력 측면에서 미국과 비교해 상당히 큰 차이가 난다는 분석이다. 중국이 러시아 해군을 넘어서는 데도 10년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러시아 연방정부 싱크탱크인 러시아국제문제위원회(RIAC)는 최근 1월 중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국
  • 해군·해병대, 2025 코브라골드 연합훈련 참가
    해군·해병대, 2025 코브라골드 연합훈련 참가
    통일·외교·안보 2025.02.01 13:25:51
    해군·해병대 코브라골드 훈련전대(이하 ‘훈련전대’)가 다국적 연합훈련인 ‘2025년 코브라골드(Cobra Gold) 훈련’ 참가를 위해 1일 진해군항에서 출항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훈련전대는 해군·해병대 장병 370여 명(해군 160여 명·해병대 210여 명)과 상륙함 노적봉함(LST-Ⅱ·4900t급),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6대, K-55 자주포 2문, K-77 사격지휘장갑차 1대 등으로 구성됐다. 코브라골드 연합훈련은 태국과 미국이 주관하는 인도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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