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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관세, "美 LNG 더 사겠다"는 日·인도 더 세게 때렸다[페트로-일렉트로]
    트럼프 관세, "美 LNG 더 사겠다"는 日·인도 더 세게 때렸다[페트로-일렉트로]
    기업 2025.04.04 06:30:00
    ※석유(Petro)에서 전기(Electro)까지. 에너지는 경제와 산업, 국제 정세와 기후변화 대응을 파악하는 핵심 키워드입니다. 기사 하단에 있는 [조양준의 페트로-일렉트로] 연재 구독을 누르시면 에너지로 이해하는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조국에 ‘해방의 날(Liberation Day)’을 선사하겠다며 준비한 상호관세가 3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상호관세는 기본 10%에 각국이 지금까지 미국에 매겨온 관세(비관세 장벽 포함)를 감안한 추가 관세율이 붙는 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줄곧
  • [속보] 트럼프 "반도체·의약품 관세 곧 시작…주식 하락 예상했다"
    [속보] 트럼프 "반도체·의약품 관세 곧 시작…주식 하락 예상했다"
    정치·사회 2025.04.04 06:01:2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관세를 곧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3일(현지 시간) 백악관 풀기자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반도체 (관세가) 곧 시작된다"며 "의약품도 전에 본 적이 없는 형태로 들어오기 시작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들 관세는) 별도의 범주"라며 "가까운 미래에 발표할 것이고 지금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전세계 모든 국가에 대한 10% 보편
  • 외환보유고 두달째 4100억 달러 밑 [Pick코노미]
    외환보유고 두달째 4100억 달러 밑 [Pick코노미]
    정치·사회 2025.04.04 06:00:00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석 달 만에 반등했지만 여전히 4100억 달러 선을 아래를 밑돌았다. 분기 말 금융사의 달러 예수금 증가 효과가 소멸할 경우, 외환보유고 4000억 달러 수성도 장담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096억 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달 말과 비교하면 4억 5000만 달러 늘었다. 외환보유액은 1월(-46억 달러)과 2월(-18억 달러) 감소하다가 석 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다만 2월(4092억 1000만 달러)에 이어 지난달까지 두 달
  • 샤오미 SU7 화재, 中 자동차 업계가 뒤집다 [김광수의 중알중알]
    샤오미 SU7 화재, 中 자동차 업계가 뒤집다 [김광수의 중알중알]
    경제·마켓 2025.04.04 06:00:00
    “SNS는 인생의 낭비다. 차라리 독서를 하기 바란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이 2011년 5월 20일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입니다. 이틀 전 당시 팀의 간판 선수였던 웨인 루니가 트위터(현 엑스)에서 한 팔로워와 논쟁을 벌인 것을 두고 충고하기 위해 했던 말인데요. 현대 사회에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SNS에 남겼던 글, 사진들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연예인,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정치인 등 대중에게 알려진 인물들이 대표적인데요. 최근 중국에서도 SN
  • 트럼프, 관세 도박 주사위 굴렸다…韓에 결국 '26%' 부과[글로벌 모닝 브리핑]
    트럼프, 관세 도박 주사위 굴렸다…韓에 결국 '26%' 부과[글로벌 모닝 브리핑]
    국제일반 2025.04.04 06:00:0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트럼프 "해방의 날" 외치며 FTA 무력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통상 질서를 송두리째 흔들 ‘관세 도박’에 주사위를 던졌습니다. 한국의 상호관세율은 26%로, 미국 시장에서 주로 경쟁하는 일본(24%)보다 높고 미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20개국 중에서도 가장 높은 세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각국의 관세율을 적은 패널을 보면서 하나하나 직접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들고 나온 패널에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는
  • [속보] 뉴욕증시, 하루만에 시총 3.1조달러 증발…팬데믹 이후 최대
    [속보] 뉴욕증시, 하루만에 시총 3.1조달러 증발…팬데믹 이후 최대
    국제일반 2025.04.04 05:52: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교역국을 상대로 상호관세 부과를 발표하면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79.39포인트(-3.98%) 떨어진 4만545.93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74.45포인트(-4.84%) 급락한 5396.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50.44포인트(-5.97%) 급락한 1만6550.61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다우 지수와 S&P 500 지수는 각각 2020년 6월
  • "매일 샤워하면 피부 다 망가진다고?"…전문가들 "횟수보다 '○○'이 중요"
    "매일 샤워하면 피부 다 망가진다고?"…전문가들 "횟수보다 '○○'이 중요"
    정치·사회 2025.04.04 05:00:00
    잦은 샤워가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노화를 촉진한다는 통념이 깨졌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샤워해도 피부 건강에 큰 해를 끼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영국 가디언지 보도에 따르면 노팅엄대학 피부과 전문의 로잘린 심슨 박사팀은 아토피 피부염 환자 438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했다. 한 그룹은 주 6회 이상, 다른 그룹은 주 1~2회만 샤워하도록 했다. 연구진은 "자주 씻는 그룹의 피부 상태가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두 그룹 모두 실험 전후 피부 상태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다.
  • ‘적자 나누기 수입’ 주먹구구 관세율, AI챗봇이 알려줬나
    ‘적자 나누기 수입’ 주먹구구 관세율, AI챗봇이 알려줬나
    경제·마켓 2025.04.04 04:58:0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인 2일(현지 시간) 발표한 상호관세의 근거가 된 관세율의 산정 공식이 지나치게 단순하고 비논리적이라는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이 공식이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AI) 챗봇이 알려준 방식일 수 있다는 주장마저 제기됐다. 시중의 주요 AI챗봇 여러 곳에 관련 요청을 한 결과 복수의 AI챗봇이 실제 트럼프 행정부가 사용한 방식을 제안했다는 주장이다. 미국의 테크 매체인 더 버지는 3일 “각국이 미국에 부과한다는 상호관세율은 여러 주요 AI챗봇이 추천하는 지나치게 단순화한 계산 방식”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 美, 행정명령 부속서 수정…한국의 관세율 25%로 확정
    美, 행정명령 부속서 수정…한국의 관세율 25%로 확정
    경제·마켓 2025.04.04 03:55:13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부과하는 상호관세율을 25%로 확정했다. 3일(현지시간) 백악관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상호관세 행정명령 부속서를 보면 한국의 상호관세율이 전날의 26%에서 25%로 수정돼 기재됐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들고 나온 패널에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는 25%로 나왔지만 이후 백악관 행정명령 부속서에서 표시된 수치는 26%로 나오며 논란이 불거졌다. 백악관이 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각국의 관세율 표에도 한국은 25%로 적시됐다. 백악관 관계자는 1%포인트 차이에 대한 확인 요청에 ‘조정된(adjust
  • ‘이 관세면 美에 2차 물가파동’…월가기관 스태그플레이션 전망 강화
    ‘이 관세면 美에 2차 물가파동’…월가기관 스태그플레이션 전망 강화
    경제·마켓 2025.04.04 01:42: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 이후 월가의 주요 경제학자들이 스태그플레이션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새로운 경제 전망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미국이 올해 마이너스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을, 일부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상승률이 5%대일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3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의 글로벌 투자은행인 바클레이스는 날 2025년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1%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인플레이션 상승률은 3.7%일 것으로 봤다. 노무라 증
  • "제가 권총 들고 입국했는데요"…美 관광객, 日 공항 '무사 통과' 일파만파
    "제가 권총 들고 입국했는데요"…美 관광객, 日 공항 '무사 통과' 일파만파
    정치·사회 2025.04.04 01:00:00
    외국인 관광객이 총기를 소지한 채 일본 간사이공항 보안검사를 통과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가 열흘 뒤 막을 올리는 상황에서 공항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NHK에 따르면 미국인 관광객 A(73)씨는 고베항 터미널에서 크루즈선에 탑승해 직원에게 짐 안에 권총이 있다고 자진신고 했다. 그는 지난달 21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출발해 22일 간사이공항에 입국했다. 이에 항만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총포도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의 가방에서 회전식
  • "트럼프, 로마 황제 같다" 비판했다가…美 비자 취소된 노벨상 수상자
    "트럼프, 로마 황제 같다" 비판했다가…美 비자 취소된 노벨상 수상자
    정치·사회 2025.04.04 00:45:00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외교 정책을 공개 비판한 오스카르 아리아스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미국 비자 취소 처분을 받았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오스카르 아리아스(84)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은 이날 산호세에 있는 사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제 미국 비자가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사실을 말씀드린다”며 “트럼프 정부는 불행히도 독재 정권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아리아스 전 대통령은 “어차피 미국 여행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제게 아무런 영향은 없다”면서 “구체적인 취소 이유까지는 알지
  • "군대 가면 일시불로 '6000만원' 준다"…병력 증강 추진 중인 '이 나라' 어디?
    "군대 가면 일시불로 '6000만원' 준다"…병력 증강 추진 중인 '이 나라' 어디?
    정치·사회 2025.04.04 00:32:06
    체코 정부가 군에 입대하는 신병에게 최대 6000만 원이 넘는 상여금을 주기로 했다. 2일(현지시간) CTK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체코 의회는 3개월간 군사훈련을 마치고 일시불로 지급하는 상여금을 현재 25만 코루나(약 1590만원)에서 최대 100만 코루나(약 6340만 원)로 인상하고 주택·통근 수당 등 다른 인센티브도 확대하는 내용의 직업군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대학을 졸업하고 7년 이상 장기복무를 계약하면 최대 45만 코루나(약 2850만 원)를 추가로 받는다. 체코군 병력은 지난해 초 기준 현역 2만7
  • "저 지금 잘린 거예요?"…美 공무원들 출근길서 현실판 '오징어게임'
    "저 지금 잘린 거예요?"…美 공무원들 출근길서 현실판 '오징어게임'
    정치·사회 2025.04.04 00:00:00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연방 공무원 대량 해고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보건복지부 직원들이 출근길 출입증 색상으로 해고 여부를 확인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2일(현지 시간) 워싱턴DC 지역방송 WTOP에 따르면 전날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는 출근한 직원들이 길게 줄을 서 한 명씩 출입증 배지를 출입구에 갖다대는 상황이 벌어졌다. 직원들은 “전자등에 초록불이 뜨면 계속 남아있게 됐다는 뜻이고 빨간불이 뜨면 해고됐다는 의미라고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 직원은 “2시간 동안 줄을 서 있다가 출입증을 대자 빨간불이 떴다”며 “굉장
  • "유명 체인점 군만두서 '씹던 껌' 나왔다"…이물질 논란에 대만 '발칵'
    "유명 체인점 군만두서 '씹던 껌' 나왔다"…이물질 논란에 대만 '발칵'
    국제일반 2025.04.03 23:51:45
    대만의 유명 만두 전문 체인점에서 만든 군만두에서 씹던 껌이 섞여 나와 현지 소비자들의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러미디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만두 체인점 '팔방운집' 핑전 지점에서 군만두를 구매한 남성이 껌으로 추정되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15개 군만두 중 마지막 세 개가 남았을 때 용기 바닥에서 이물질을 발견했으며, "젓가락으로 꺼내보니 끈적거리고 씹힌 자국까지 있어 껌으로 판단했다"고 매체에 전했다. 이와 관련, 해당 지점은 "익은 돼지고기 덩어리&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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