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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경·감세 '메가법안' 속도…취임식날 美수도서 불법체류자 체포
    국경·감세 '메가법안' 속도…취임식날 美수도서 불법체류자 체포
    경제·마켓 2025.01.09 17:33: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8일(현지 시간) 4년 만에 미 의회 의사당을 찾아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함께 국경 및 감세 정책 관련 입법 전략을 논의했다. 이달 20일 취임과 동시에 ‘미국 우선주의’ 법안들을 밀어붙일 예정인 가운데 수도인 워싱턴DC에서는 대대적인 불법 체류자 단속이 예고되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날 미 의회 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는 공화당 상원의원들과의 회동 이후 “(세금 감면, 국경 문제에 대한 법안을) 하나의 패키지로 처리하든, 두 개의 패키지로 처리하든 상관없다”면서 “법안은 어떤 식으로든
  • 보아오포럼, 3월25~28일 개최…‘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아시아의 미래 창조’ 주제로
    보아오포럼, 3월25~28일 개최…‘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아시아의 미래 창조’ 주제로
    경제·마켓 2025.01.09 17:10:34
    보아오 아시아포럼(보아오포럼) 사무국은 ‘보아오포럼 2025 연차총회’가 오는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쥔 보아오포럼 사무총장은 이번 포럼의 주제가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아시아의 미래 창조’라고 밝혔다. 장 사무총장은 이번 회의가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개방적인 발전을 촉진하는 동시에 아시아의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글로벌 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유엔 미래 정상회의 결과 이행을 촉진하고, 함께 미래를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보아오포럼에서
  • LA 대형 산불에 할리우드까지 대피령…바이든 이탈리아 순방 취소
    LA 대형 산불에 할리우드까지 대피령…바이든 이탈리아 순방 취소
    경제·마켓 2025.01.09 13:08:24
    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최대 도시인 로스앤젤레스(LA)에 발생한 대형 산불이 번지면서 LA의 대표적인 명소인 할리우드 지역에도 대피령이 내려졌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캘리포니아주를 대규모 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연방 차원의 복구 지원을 명령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AP 통신 등 에 따르면 이날 저녁 LA의 명물 할리우드 사인이 세워진 할리우드 힐스 인근에 붙은 불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인근 지역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 불은 할리우드 대로에서 불과 수백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으며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하는 상황을 감안해 &apos
  • “英 Arm, 소프트뱅크와 암페어컴퓨팅 인수 검토”
    “英 Arm, 소프트뱅크와 암페어컴퓨팅 인수 검토”
    경제·마켓 2025.01.09 10:38:57
    영국 반도체 설계기업 Arm(암)이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과 함께 반도체 설계 기업 암페어컴퓨팅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소프트웨어업체 오라클이 투자한 암페어는 최근 전략적 선택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Arm의 인수 문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오라클은 암페어에 대해 약 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암페어는 인텔 임원 출신인 르네 제임스가 2017년 설립한 회사다.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중앙처리장치(CPU)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이른바 팹리스 기업이다. Arm의 설계도(아키텍처)를
  • [AI PRISM*글로벌 투자자 뉴스] 美 국채금리 5% 향방… 트럼프發 보호무역 부활에 글로벌 금융시장 격변 예고
    [AI PRISM*글로벌 투자자 뉴스] 美 국채금리 5% 향방… 트럼프發 보호무역 부활에 글로벌 금융시장 격변 예고
    경제·마켓 2025.01.09 10:20:00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글로벌 금융시장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격변기에 진입했다. 미국 국채 금리 급등과 중국발 경쟁 압박으로 신흥국 금융 불안도 심화되고 있다. ■ 美 국채금리
  • [AI PRISM*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한미 금리차 확대에 금융권 실적 변동성 확대…저평가株 부각
    [AI PRISM*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한미 금리차 확대에 금융권 실적 변동성 확대…저평가株 부각
    경제·마켓 2025.01.09 09:30:00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국내 금융시장이 한미 금리차 확대 영향으로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4대 금융지주사의 보통주 자본비율이 하락하며 배당 정책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저축은행과 제조 업종에서는 실적 개선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 금
  • [AI PRISM*기업 CEO 뉴스] 글로벌 시장 대전환기…산업별 리스크 대응 시급
    [AI PRISM*기업 CEO 뉴스] 글로벌 시장 대전환기…산업별 리스크 대응 시급
    경제·마켓 2025.01.09 09:30:00
    ▲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금융시장 불안으로 한미 금리차가 최대치를 기록했다. 원화 약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산업 전반에 걸친 중국의 공세와 미국의 정책 변화로 기업들의 전략 수정이 시급하다. ■ 기
  • "美, 전세계 3그룹으로 나눠 AI칩 수출통제…韓은 예외 인정"
    "美, 전세계 3그룹으로 나눠 AI칩 수출통제…韓은 예외 인정"
    경제·마켓 2025.01.09 08:33:38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인공지능(AI) 개발에 필요한 반도체를 동맹국에만 수출하고 나머지 국가에는 실질적으로 금지하거나 상한선을 두는 새로운 수출통제를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은 동맹국으로서 예외를 인정받을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통신은 8일(현지 시간) "바이든 행정부가 퇴임을 며칠 앞두고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의 AI반도체 수출에 대한 추가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며 "중국과 러시아의 손에 첨단 기술이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노력의 마지막 단계"라고 보도했다. 세부적으로 바이든 행정
  • 앤디 김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시도 시 초당적 반발 있을 것"
    앤디 김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시도 시 초당적 반발 있을 것"
    경제·마켓 2025.01.09 06:19:09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에 진출한 앤디 김(민주·뉴저지) 상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주한미군 감축 또는 철수를 시도할 경우 “(집권 1기에 이어) 다시 한번 매우 강력한 초당적 반발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8일(현지 시간) 워싱턴 연방의회에서 상원의원이 된 뒤 첫 아시아태평양 지역 언론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이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해온 엘브리지 콜비 전 국방부 전략담당 부차관보를 국방부 정책차관에 지명하면서 주한미군 감축 내지 철수 카드를 꺼내는 것 아
  • 경기부양 나선 中 보상판매 확대…버스 교체 등 지원금 상향
    경기부양 나선 中 보상판매 확대…버스 교체 등 지원금 상향
    경제·마켓 2025.01.09 06:00:00
    중국 당국이 최근 경기부양책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내수 개선을 위해 구형 소비재 보상 판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재정부는 ‘대규모 설비 갱신과 소비재 이구환신(낡은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 지원) 정책 강도·범위 확대 통지’를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전기차 등 신에너지차 형태의 버스와 배터리 교체 보조금 기준을 상향 조정했다. 시내버스 전기차 교체를 더 강하게 추진하고 연식이 8년 넘은 시내버스와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배터리에 대해선 한 대당 보조금을 현재 6만 위안에서 8만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1만건…예상치 하회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1만건…예상치 하회
    경제·마켓 2025.01.08 23:25:09
    미 노동부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이달 4일 기준)는 20만 1000건으로 집계됐다고 8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는 직전 주보다 1만 건 감소한 수치면서 로이터통신에서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 8000건)도 밑도는 수준이다. 4주 이동평균치는 21만 3000건으로 나타났다. 직전 22만 3250명보다 1만 250명 줄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감소한 건 휴가철에 대비한 노동 수요 증가 때문으로 보인다. 대체로 미국에서 연말연시에는 실업수당 청구 변동성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로이터는 “연초 노동
  • “트럼프, 보편관세 위해 ‘국가경제 비상사태’ 선포 검토”
    “트럼프, 보편관세 위해 ‘국가경제 비상사태’ 선포 검토”
    경제·마켓 2025.01.08 21:29:5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보편 관세’ 부과를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 경제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CNN 방송은 8일(현지시간) 4명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는 보편 관세에 대한 법적 근거를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트럼프는 1977년 제정된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을 근거로 경제 비상사태를 선포, 새로운 관세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IEEPA는 미국의 안보나 외교, 경제 등에 위협이 되는 국가 비상사태가 발생했
  • 美 마이크론, 70억 달러 투자해 싱가포르 HBM 공장 설립
    美 마이크론, 70억 달러 투자해 싱가포르 HBM 공장 설립
    경제·마켓 2025.01.08 20:21:10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싱가포르에 70억 달러를 투자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장을 짓는다. 8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싱가포르 북부 우드랜드 지역에 약 70억 달러(약 10조 2200억 원)를 투자해 HBM 패키징 시설을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내년 가동이 목표며 이날 착공됐다. 2027년부터 생산 능력을 확장할 예정이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HBM 시장의 견고한 성장은 AI 구현에 첨단 반도체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방증”
  • 트럼프 복귀 임박·경제호조에 美 10년물 국채금리 5% 뚫나
    트럼프 복귀 임박·경제호조에 美 10년물 국채금리 5% 뚫나
    경제·마켓 2025.01.08 17:54:29
    월가에서 미국 국채금리가 5%를 향해 가고 있다는 전망이 또다시 나오고 있다. 경제 호조가 지속되고 인플레이션 진전이 중단된 가운데 곧 출범할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정책 효과가 가시권에 들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트럼프 효과는 미국을 넘어 영국 등 유럽 국채 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7일(현지 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5.1bp(bp=0.01%포인트) 오른 4.687%로 마감했다. 2023년 4월 25일(4.708%)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채권금리의 상승은 채권 가치
  • "무력 사용" 겁박까지…트럼프, 新제국주의 엑셀 밟나
    "무력 사용" 겁박까지…트럼프, 新제국주의 엑셀 밟나
    경제·마켓 2025.01.08 17:49: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파나마운하와 그린란드의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해 무력 사용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혀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대통령, 상·하원 선거를 석권한 트럼프가 자신감을 바탕으로 ‘신(新)제국주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는 7일(현지 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당선 후 두 번째이자 대통령 당선 인증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파나마운하와 덴마크령인 그린란드의 통제권 확보를 위한 군사 또는 경제적 강압을 배제할 것이냐’는 질문에 즉각 “아니오(NO)”라고 답했다. 이어 “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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