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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 착륙 제대로 했는데"…'비상구' 열고 날개로 걸어나온 女승객, 왜?
    "비행기 착륙 제대로 했는데"…'비상구' 열고 날개로 걸어나온 女승객, 왜?
    국제일반 2025.01.06 17:37:05
    미국의 한 공항에서 승객이 착륙한 여객기의 비상구를 열고 날개 쪽으로 걸어 나가는 일이 발생해 미국연방수사국(FBI)이 수사에 착수했다. 최근 미국 폭스뉴스 등 현지 매체는 "지난 달 22일 오후 5시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터코마 국제공항 활주로에 도착한 위스콘신주 밀워키발 알래스카 항공 여객기에서 한 탑승객이 비상구를 열고 무단으로 탈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붉은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은 것으로 보이는 승객이 비상구 문이 열리자 배낭을 메고 날개 가장자리 쪽으로 걸어 나온다. 여성은 아래쪽을
  • "또 보잉이야?"…시속 300㎞로 이륙 활주로 달리다 바퀴 2개 '펑펑'
    "또 보잉이야?"…시속 300㎞로 이륙 활주로 달리다 바퀴 2개 '펑펑'
    국제일반 2025.01.06 13:14:22
    호주 멜버른 공항에서 이륙하던 에티하드 항공 여객기 바퀴가 터지면서 여객기 운항이 중단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멜버른 공항 활주로 하나가 폐쇄되면서 연쇄 지연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에 사고가 난 여객기는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다.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인 보잉 737-800과는 다른 기종이지만 같은 보잉사 항공기다. 6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0분께 멜버른 공항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공항으로 가려던 에티하드 항공 EY461편 항공기가 이륙 도중 바퀴 2개가 터지는 사고가
  • "장수 비결은 신앙과 긍정적 마음가짐"… '116세' 새로운 세계 최고령자는
    "장수 비결은 신앙과 긍정적 마음가짐"… '116세' 새로운 세계 최고령자는
    국제일반 2025.01.06 12:21:44
    지난해 말 향년 116세로 별세한 일본의 이토오카 도미코를 이을 새로운 세계 최고령자가 브라질 출신 축구팬인 116세의 카톨릭 수녀라고 장수 노인 연구단체 론제비퀘스트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론제비퀘스트에 따르면 이나 카나바호 수녀는 이날 기준 116세 211일을 살아 전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인물이다. AP통신도 론제비퀘스트 데이터를 인용해 "117세에 가까워진 카나바호 수녀가 현재 최고령자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1908년 6월 8일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주(州)에서 태어난 카나바호 수녀는 10대 때부터
  • 트럼프 귀환 코앞…日 도요타 "8년전 악몽 재현되나" 우려
    트럼프 귀환 코앞…日 도요타 "8년전 악몽 재현되나" 우려
    국제일반 2025.01.06 11:21:25
    일본제철의 미국 US스틸 인수 시도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불허’ 결정으로 난관에 봉착하면서 일본에서는 동맹국도 저버린 미국의 보호주의가 이달 20일 출범하는 도널드 트럼프 정권에서 한층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이 고율 관세를 무기 삼아 자국 투자와 탈(脫) 중국을 사실상 강요하는 상황에서 일본 자동차 기업들은 트럼프 1기 시절 노골적인 비판으로 시달렸던 ‘8년 전 악몽’이 재현될까 걱정하는 분위기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대표 기업인 도요타자동차는 지난해 11월 7일 멕시코 경제장관과의
  • '세일즈맨' 젤렌스키, 트럼프 향한 구애 나섰다…"우크라 국민이 믿고 기대"
    '세일즈맨' 젤렌스키, 트럼프 향한 구애 나섰다…"우크라 국민이 믿고 기대"
    국제일반 2025.01.06 11:05:07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칭송하기 시작했다. 5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령은 과학자 렉스 프리드먼의 미국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트럼프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그는 러시아의 침공전을 멈출 방안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의지뿐만 아니라 모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나와 우리 국민은 진짜 그에게 믿고 기댄다"고 말했다. 특히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트럼프 당선을 향한 찬사를 쏟아냈다. 그는 트럼프 당선인의
  • 주가 고공행진에 친기업 트럼프까지…뜨거운 미국 IPO
    주가 고공행진에 친기업 트럼프까지…뜨거운 미국 IPO
    국제일반 2025.01.06 10:43:49
    지난해 미국 주식 시장의 랠리에 오는 20일 시작되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친기업 정책으로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이 뜨거워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벌써 일부 기업이 상장 절차에 돌입하는 등 상반기부터 기업공개가 줄이을 것이란 전망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사모펀드들이 트럼프 당선인 취임 기대감에 보유한 비상장 기업들의 주요 지분을 대거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의료기기 업체 메드라인과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제네시스 등은 이미 정부에 기업공개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 최근 상장된 기업들의
  • 하마스 "인질 34명 석방 요구 승인"…이스라엘 "명단 받은 적 없어"
    하마스 "인질 34명 석방 요구 승인"…이스라엘 "명단 받은 적 없어"
    국제일반 2025.01.06 10:32:16
    가자전쟁 휴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인질 석방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 측은 이러한 내용을 부인하며 양측 간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현지 매체 타임오브이스라엘은 익명의 하마스 관리를 인용해 하마스가 이스라엘이 요청한 34명의 인질 석방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하마스는 승인 조건으로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완전한 철수와 영구적인 휴전을 내걸고 있다. 그러나 하마스 관리는 이스라엘 측으로부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하마스가 승인한 것으로 전
  • 中선박이 해저케이블 끊었나…대만, 한국에 수사 공조 요청
    中선박이 해저케이블 끊었나…대만, 한국에 수사 공조 요청
    국제일반 2025.01.06 05:00:00
    대만 정부가 자국 해안에서 해저 통신 케이블을 절단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중국 화물선에 대해 한국에 수사 공조를 요청했다. 대만해협을 둘러싼 긴장감이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사건이 양안간 갈등으로 비화할지 주목된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대만 통신사인 중화텔레콤(CHT)과 해안경비대는 지난 3일 북부 지룽항 외해에서 화물선 '순싱39'(Shunxing39)호가 해저 통신 케이블을 손상시킨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대만 해안경비대 당국자는 "선장을 우리가 심문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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