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가 싱가포르 정부 관계자들에게 5세대(5G) 네트워크 구축 전략과 노하우를 알렸다.
LG유플러스는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서울 마곡사옥을 찾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5G 상용화 현황과 네트워크 구축 전략, 운영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하고 실제 기지국 설치 현황을 살폈다고 LG유플러스는 전했다.
LG유플러스는 28~29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리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APAC 5G 서밋’에서도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통신사에 5G 상용화 핵심 기술과 노하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콘텐츠 상용화 사례를 전수했다./임진혁기자 liber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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