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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가치 알린다”…쿠첸, 샘표 새미네부엌과 손잡고 ‘집밥’ 팝업 열어

샘표 우리맛공간에서 쿠첸X새미네부엌 ‘집밥’ 팝업 오픈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 30일까지 참가자 총 600명 모집





쿠첸이 우리맛 연구에 힘쓰는 샘표 ‘새미네부엌’과 손잡고 ‘집밥’ 팝업을 열어 집밥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가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쿠첸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집밥 문화 확산을 위해 샘표 ‘새미네부엌’과 손잡고 팝업을 기획했다. ‘새미네부엌’은 샘표가 창립 75주년을 맞아 그간 진행해 온 우리맛 연구 결과를 토대로 소비자들이 요리할 때 느끼는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나온 브랜드다. 밥맛에 진심인 쿠첸과 우리맛, 요리에 진심인 새미네부엌의 만남은 집밥이 주는 힘을 되새기고 소비자가 집밥을 더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쿠첸과 새미네부엌이 함께하는 ‘집밥’ 팝업은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중구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열린다.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집밥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첫날엔 쿠첸 밥맛연구소 이미영 수석과 샘표 우리맛연구중심 최정윤 연구실장이 요리·푸드·리빙 인플루언서 대상으로 ‘집밥’을 주제로 한 토크세션을 진행한다. 양사 연구원이 대담하는 방식으로 최근 집밥이 가지는 가치를 비롯해 양사가 협력한 배경과 집밥을 해야 하는 이유, 이를 위한 기업의 역할과 비전을 전달한다.

2일~7일 차에는 양사 제품을 활용한 요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우선 샘표 우리맛연구중심 셰프가 쿠첸 ‘그레인’ 밥솥, 새미네부엌 ‘수육보쌈소스’, 요리에센스 ‘연두’ 등을 사용해 수육과 미역국 만드는 법을 시연하고 참가자와 시식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집밥’을 콘셉트로 김페스토와 쌈밥, 겉절이 2종을 직접 만들고 ‘그레인’ 밥솥으로 취사한 밥과 함께 포장해 가는 요리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팝업 현장은 △브랜드 체험존(쿠첸, 새미네부엌) △집밥존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돼 양사가 생각하는 집밥의 의미는 물론 밥과 요리에 대한 다양한 매력을 탐구할 수 있다. 쿠첸 브랜드 체험존에서는 쿠첸의 집밥 철학과 밥맛연구소·밥 소믈리에가 하는 일, 라이프스타일별 맞춤형 밥솥 큐레이션, 쌀 특징에 따른 밥맛 취향 찾기, 건강상태에 맞는 잡곡 솔루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존에선 팝업 현장에 재미를 더하는 후기 이벤트도 열린다. 방문객들은 내가 집밥을 하는 이유를 담은 현장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쿠첸 ‘121 건강잡곡’(1kg) 또는 쿠첸X실리팟 미토피아 냉동밥 보관 용기(택1), ‘연두순’(150ml)& ‘새미네부엌 겉절이양념’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시에는 양사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팔로우해야 한다.

‘집밥’ 팝업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달 30일까지 쿠첸, 새미네부엌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된 네이버 예약 링크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총 600명으로 연구원 토크세션을 제외한 요리 프로그램 참여 및 팝업 현장 방문을 신청할 수 있다.

쿠첸 관계자는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샘표와 협력했다”며 “팝업에서는 삶의 소중한 순간에 함께 하는 집밥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바쁜 일상에서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요리 솔루션도 체험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쿠첸은 ‘집밥’ 팝업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5일까지 샘표와 밥심을 올리는 ‘집밥챌린지’를 진행한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직접 만든 집밥 사진에 건강, 환경, 취향 등 내가 집밥 하는 이유를 적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쿠첸은 집밥챌린지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쿠첸 그레인 밥솥과 새미네부엌 집밥 키트(1명) △쿠첸 미토피아 친들미(5kg)&쿠첸X실리팟 미토피아 실리콘 지퍼백 세트(10명) △쿠첸X실리팟 미토피아 실리콘 지퍼백 세트(20명) △새미네부엌 요리 꾸러미 6종(30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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