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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 3년 연속 공익법인 효율성·투명성 평가 '최우수'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3년 연속 별 3개 등급 인증 획득





서민금융진흥원이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3년 연속 별 3개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공익법인의 투명성 증대 및 건강한 기부 환경 조성을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 공익법인 민간 평가 기관이다. 올해는 투명성 및 책무성·재무 효율성을 기준으로 공익법인을 평가했다.

서금원은 △투명성 및 책무성 지표 △재무 효율성 지표 모두 만점을 받아 3년 연속 별 3개 등급을 획득했다. 서금원을 포함한 별 3개 등급 기관은 등록법인 총 1만 2631곳 중 40곳이다.

서금원은 재무 효율성 지표 중 비용 지출 효율성(총 공익목적 사업비용 대비 사업 수행 비용)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서금원은 2023년 공익 목적 사업을 위해 총 5971억 원을 기부받았으며 휴면예·보험금 원권리자 지급에 2952억 원, 저소득·저신용 서민을 위한 대출사업(불법사금융예방대출 등)에 4511억 원을 사용했다. 지난해에는 휴면예·보험금 원권리자 지급에 3018억 원, 저소득·저신용 서민을 위한 대출사업(불법사금융예방대출 등)에 3932억 원을 사용했다.

기부금 운용수익으로 전통시장 영세상인, 사회적기업 등을 위한 미소금융 지원 사업을 수행해 2008년 이후 누적 15만 7191건, 9209억 원을 지원했다.

이재연 서금원장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으로 신뢰도 있는 기관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금원은 기부자들의 신뢰를 얻어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포용적 서민금융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공익법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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