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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씽크풀, 금융 투자 AI 만든다

김유원(왼쪽)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와 김동진 씽크풀 대표가 28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투자금융 분야의 AI 전환(AX)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는 28일 씽크풀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투자금융 분야의 AI 전환(AX)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씽크풀은 올해 10월까지 금융 분야 AI 챗봇 시스템 개발을 완료한다. 추론 능력이 강화된 ‘하이퍼클로바X 씽크’ 모델을 기반으로 종목 정보, 기업 정보, 시장 동향 등에 대해 질문하면 실시간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을 증권사 및 언론사 등에 제공할 방침이다. 이후 일반 투자자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금융 서비스에 특화된 AI 솔루션 제공으로 증권사, 투자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씽크풀 대표는 “AI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현재, 증권사와 투자자가 신뢰할 수 있는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 목표”라며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업계를 선도하는 금융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증권업계의 미래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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