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326030)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신년 행사를 열고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행복상자’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CEO 신년사 메시지를 구성원들과 공유한 직후 이어진 활동으로 새해의 출발점에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임직원이 함께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약 260명이 참석해 위생용품, 영양간식, 생활용품 등 아동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된 행복상자를 직접 포장했다. 각 상자에는 행복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의 후원 제품과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응원 편지도 함께 담겼으며, 포장된 상자는 경기도 성남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복상자 캠페인’은 결식 지원을 넘어 일상 전반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얼라이언스 참여 기업들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국내 결식우려아동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기업 및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들이 구축한 사회공헌 네트워크로, ‘행복상자 캠페인’ 외에도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챌린지’,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행복상자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이번 봉사활동과 함께 캠페인 취지에 공감, 3천만원을 별도 기부할 예정이다. 남완호 SK바이오팜 기업문화본부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 며 “앞으로도 SK바이오팜은 기업의 성장과 사회의 행복이 함께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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