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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소비자물가 3개월 연속 2%대…"빵·커피·치킨 가격 급등"
    [속보]소비자물가 3개월 연속 2%대…"빵·커피·치킨 가격 급등"
    경제·금융일반 2025.04.02 08:00:00
    소비자물가가 3개월 연속 2%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류 가격은 크게 둔화됐지만 국제 원료 가격을 비롯해 공공서비스, 외식 물가가 크게 오른 영향이다. 2일 통계청에 따르면 3월 소비자물가 지수는 116.29(2020년=100)로 전년 대비 2.1% 상승했다. 지난 2월(2.0%)보다 더 증가하며, 2%대 오름세를 이어갔다. 석유류 가격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전년 대비 2.8% 오르는데 그쳐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다.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는 1년 전보다 2.1% 올랐다.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2.4%로 나타났다. 밥상
  • 바이오·AI 산업 글로벌 진출 '가속화'… 국내 스타트업 기술력 '주목'?[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바이오·AI 산업 글로벌 진출 '가속화'… 국내 스타트업 기술력 '주목'?[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경제분석 2025.04.02 07:47:3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국내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자인에너지는 음이온수용체 기반의 2차전지 소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전고체 배터리 생산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아마존은 이용자의 심리를 읽어 물건을 대신 구매해
  • "원화 매력없다" 뉴 노멀 된 '환율 1400원 시대'…바닥 찍은 메모리 '낸드값 또 10% 상승'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원화 매력없다" 뉴 노멀 된 '환율 1400원 시대'…바닥 찍은 메모리 '낸드값 또 10% 상승'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경제·금융일반 2025.04.02 07:31:45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글로벌 투자 환경이 격변하는 가운데, 한국의 무역구조와 환율 시장이 지각변동을 겪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400원대를 돌파했고, 아세안 수출이 23년 만에 중국을 넘어서는 놀라운 반전이 일어났다. 한국
  • 리더십 공백 메운 삼성전자 ‘초격차 복원’ 속도…힘세진 소액주주·행동주의, 이사회 파고든다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리더십 공백 메운 삼성전자 ‘초격차 복원’ 속도…힘세진 소액주주·행동주의, 이사회 파고든다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경제분석 2025.04.02 07:24:30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AI 기술이 추론형과 피지컬 분야로 급속히 확장되며 새로운 투자 기회와 기업 전략 변화가 나타난다. 엔비디아는 ‘GTC 2025’에서 기존 호퍼칩 대비 성능이 40배 향상된 블랙웰 울트라와 베라 루빈을 공개했다. AI
  • 저축은행 PF부실 '이곳'이 제일 컸다…'빅 5' 중 최악 [S머니-플러스]
    저축은행 PF부실 '이곳'이 제일 컸다…'빅 5' 중 최악 [S머니-플러스]
    제2금융 2025.04.02 07:00:00
    OK저축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체율이 1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저축은행 가운데 OK의 부동산 PF 부실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저축은행별로 보면 △SBI 2.46% △OK 10.39% △한국투자 6.17% △웰컴 7.02% △애큐온 5.92% 등이다. 자산 규모 상위 10개 저축은행으로 범위를 넓혀도 적기 시정 조치를 받았거나 유예된 상상인과 페퍼를 빼면 O
  • 코트라, 中 경제·산업·과학기술정책 분석 웨비나 개최
    코트라, 中 경제·산업·과학기술정책 분석 웨비나 개최
    경제동향 2025.04.02 06:00:00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중국의 경제와 산업, 과학기술 정책의 동향을 분석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 코트라는 3일 ‘2025년 양회로 알아보는 중국 경제·산업, 과학기술 정책 동향’ 웨비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코트라 베이징무역관이 주최하는 ‘차이나 네비게이터 시리즈’의 올해 첫 번째 행사다. 중국 양회에서 발표된 주요 경제·산업 및 과학기술 정책을 분석하고 한국 기업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정부는 올해 양회에서 내수 촉진과 기술 혁신을 통한
  • 문화상품권 '이자놀이'…수익률만 7% 넘겨 [S머니-플러스]
    문화상품권 '이자놀이'…수익률만 7% 넘겨 [S머니-플러스]
    금융정책 2025.04.02 06:00:00
    ㈜문화상품권이 고객들의 선불충전금을 운용해 7%대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언젠가 고객에게 돌려줘야 할 고객 충전금은 별도 관리하며 안전 자산에 투자해야하지만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고객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선불업 등록을 하지 않는 이유가 고수익 때문 아이냐는 지적도 있다. 1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문화상품권의 지난해 이자 수익은 약 73억 원으로 전년(56억 4000만 원) 대비 30%가량 증가했다. 2022년(30억 원)과 비교하면 2배 넘게 이자 수익이 증가했다. ㈜문화상품권은 이자 수
  • “대형 비상장사, 주총 끝나고 주식 현황 제출하세요”
    “대형 비상장사, 주총 끝나고 주식 현황 제출하세요”
    금융정책 2025.04.02 06:00:00
    금융감독원이 12월 결산 대형 비상장주식회사들이 소유 주식 현황을 제출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2일 금감원은 외부감사법에 따라 대형 비상사들이 정기 주주총회 종료 후 14일 이내에 지배주주 등 소유주식 현황 보고서를 내야한다고 알렸다. 이들이 주기적 감사인 지정 대상인 소유·경영 미분리 요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기 위해다. 대상은 직전연도 자산 5000억 원 이상 또는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이거나 공정거래법상 공시대상 기업집단 소속으로 자산 1000억 원 이상 회사다.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증권선물위원회가 증권발행제한, 임
  • 1300원으로 회귀?…진짜 뉴노멀된 원·달러 환율 '1400원'[Pick코노미]
    1300원으로 회귀?…진짜 뉴노멀된 원·달러 환율 '1400원'[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4.02 06:00:00
    지난해 12월 이후 1400원대 밑으로 내려오지 않는 원·달러 환율을 두고 현재의 수준이 ‘뉴노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오는 4일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가 예정돼 있지만 당분간 정치 불확실성이 커질 수밖에 없고 연 0% 성장률 전망까지 나오고 있어 원화 약세가 불가피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여기에 ‘서학개미’들의 국내 증시 탈출과 미국 관세 변수도 우리 환율 시장을 뒤흔드는 변수다. 2일 서울경제신문이 환율 전문가를 대상으로 긴급 시장 전망을 한 결과 대다수가 장기적으로 원&middot
  • 홈플러스 염두했나…한신평 "무리한 이익 회수가 문제"[마켓시그널]
    홈플러스 염두했나…한신평 "무리한 이익 회수가 문제"[마켓시그널]
    금융정책 2025.04.02 05:30:00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측이 회생 신청의 이유로 "한국신용평가(한신평) 등 신용평가사들이 갑작스럽게 신용등급을 강등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한 가운데, 원인으로 지목된 당사자인 한신평이 이 같은 변명을 저격하는 듯한 내용의 보고서를 냈다. 신용등급 강등이 아닌 무리한 투자금 회수가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취지로 해석된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신평은 전날 '사모펀드의 경영 참여 확대로 부각되는 신용도 점검 항목' 보고서를 내고 "사모펀드(PEF)가 피투자기업에서 지나치게 이익을
  • 새벽배송이 멈췄다…팀프레시 서비스 중단에 고객사 '혼란'
    새벽배송이 멈췄다…팀프레시 서비스 중단에 고객사 '혼란'
    경제·금융일반 2025.04.02 05:30:00
    새벽배송대행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물류업체 팀프레시가 자금난에 새벽배송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유통업계 내 혼란이 커지고 있다. 팀프레시의 고객사인 대형 유통·식품업체는 물론 중소 반찬배달 및 도시락업체의 새벽배송 업무가 멈춰서면서 소비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팀프레시는 전날 고객사에 보낸 공문을 통해 “1일로 계획됐던 투자금 납입 일정이 지연되면서 기사들의 운행 거부가 예상돼 전체적인 배송 안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새벽배송 서비스를 이달 21일까지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팀프레시는 B
  • 달라지는 무역지도…아세안 수출 2달 연속 中 앞질러[Pick코노미]
    달라지는 무역지도…아세안 수출 2달 연속 中 앞질러[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4.02 05:30:00
    한국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10개국에 수출한 금액이 두 달 연속 중국을 넘어섰다. 아세안 수출액이 중국을 제친 것은 23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최근 미중갈등과 트럼프 행정부발 통상압력에 대중 수출은 주춤한 반면 대아세안 수출은 꾸준히 늘어난 결과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025년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아세안 수출액은 103억 2000만 달러로 중국(100억 9000만 달러)보다 많았다. 2월 아세안 수출액(95억 8000만 달러)이 중국(95억 달러)을 앞지른 데 이어 3
  • 7쪽 걸쳐 韓 조준한 트럼프…방산·원전강국 된 韓 견제[Pick코노미]
    7쪽 걸쳐 韓 조준한 트럼프…방산·원전강국 된 韓 견제[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5.04.02 05:30:00
    미국 정부가 농축산물·에너지·국방·자동차·법률 등 사실상 한국의 모든 산업 분야의 비관세장벽을 정조준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국가별 무역장벽(NTE) 보고서를 발표된 1일 서울경제신문이 지난해와 올해 NTE 보고서를 비교 분석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NTE 보고서에는 방위·원전 산업부터 국가 핵심 기술까지 무역장벽을 낮출 경우 우리 경제·안보를 흔들 수 있는 내용들이 다수 담겨 있었다. 한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문구도 추가
  • 도수치료 실손 못 받는다…보험료 50% 낮춘 5세대 실손 보험 예고 [S머니-플러스]
    도수치료 실손 못 받는다…보험료 50% 낮춘 5세대 실손 보험 예고 [S머니-플러스]
    금융정책 2025.04.02 05:29:25
    중증환자의 보장은 강화하고 입원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더는 5세대 실손보험이 이르면 연말께 출시된다.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로 꼭 필요한 의료비와 중증 치료비를 적정 수준에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학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암이나 심장, 희귀 질환 치료를 받을 경우 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은 연간 500만 원까지만 부담하면 되는 실손보험 상품이 나올 예정이다. 중증 질환 보장을 강화하는 것으로 지금까지는 자기부담 한도가 없었다. 또 도수 치료나 비급여 주사제는 실손보험 보장 대상에서 제외되며 과잉 진
  • 홈플러스·MBK 옥죄는 금감원…"신용 강등 사전인지 정황"
    홈플러스·MBK 옥죄는 금감원…"신용 강등 사전인지 정황"
    금융정책 2025.04.01 21:29:58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전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미리 알았던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앞서 홈플러스는 기업회생 직전까지 단기 금융채권을 발행하면서 논란을 빚었는데 금감원이 신용등급 하향 사전 인지와 관련해 구체적인 증거를 발견할 경우 사기적 부정 거래에 따른 처벌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함용일 금감원 자본시장·회계부문 부원장은 1일 현안 브리핑에서 “신용평가사·신영증권·MBK 검사와 관련해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인지 여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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