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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파면' 선고 순간 …OTT 웨이브 동접자 수 18배↑
    '尹파면' 선고 순간 …OTT 웨이브 동접자 수 18배↑
    대통령실 2025.04.04 14:25:10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 당시 동시 접속자 수가 지난주 같은 시간대 대비 18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웨이브는 헌재의 탄핵 선고 당시 KBS, MBC, SBS(034120), 연합뉴스TV, YTN(040300), MBN, TV조선, 채널A 등의 특보 채널을 중계했다. 웨이브에 따르면 선고 직전인 오전 10시부터 동시 접속자 수가 증가했고 선고 직전인 11시 23분경 지난주 금요일 동시간대 대비 동시 접속자 18배 증가를 기록했다. 웨이브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계
  •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스타검사에서 파면된 대통령으로 자멸한 '윤석열'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스타검사에서 파면된 대통령으로 자멸한 '윤석열'
    정치일반 2025.04.04 14:24:34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안 인용 결정으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임기 5년 중 3년도 채우지 못했다.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현직 대통령이 파면당하는 두 번째 사례다. 12년 전 스타 검사로 등극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던 윤 전 대통령은 민주화 이후 최단명 국가수반이라는 오점을 안고 퇴장당했다. 윤 전 대통령이 대중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2013년 국가정보원의 대통령선거 개입 의혹 검찰 특별수사팀의 팀장을 맡으면서부터다. 통상 선거 사건을 다루는 공안통이 팀장을 맡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 최상목 "시장 상황 면밀한 모니터링…필요시 시장안정조치"
    최상목 "시장 상황 면밀한 모니터링…필요시 시장안정조치"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4:15:15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긴급 회의를 소집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의 경제 영향을 점검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후 1시30분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F4회의)’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조치,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하며 “향후 시장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에는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가용한 시장안정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 이제 '자연인' 신분…군부대·재외공관서 尹 사진 내려간다
    이제 '자연인' 신분…군부대·재외공관서 尹 사진 내려간다
    정치일반 2025.04.04 14:14:17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자 국방부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등 전군에 있는 ‘자연인’ 윤 전 대통령의 사진을 모두 철거하기로 했다. 전세계 재외공관에 걸린 윤 전 대통령의 사진도 내려갈 전망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인날 "국방부 부대관리훈령에 따라 대통령 임기를 마치거나 직이 상실되면 사진은 각 군 지휘관 책임하에 새절 또는 소각하도록 한다"라며 "각 지휘관들이 훈령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에는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 尹 '파면'…우파, 오열·탄식·고함·욕설
    尹 '파면'…우파, 오열·탄식·고함·욕설
    정치일반 2025.04.04 14:13:13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열린 보수집회 참가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되자 침통해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4.04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열린 보수집회 참가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되자 침통해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4.04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열린 보수집회 참가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되자 격분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4.04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열린 보수집회 참가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 "尹에게는 기회가 있었다"…헌재, 통합보단 '비상계엄'선택에 질타
    "尹에게는 기회가 있었다"…헌재, 통합보단 '비상계엄'선택에 질타
    정치일반 2025.04.04 14:09:51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헌법재판소의 판결문은 윤 대통령이 극심한 정치·사회적 대립과 갈등을 통합하기 보단 적법한 절차를 어기고 국가 긴급권을 남용했다고 질타하는 쪽에 가까웠다. 4일 서울 종로구 헌재에서 열린 탄핵 심판 선고에서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심판 선고 주문을 읽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만,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 [속보] 尹, 파면뒤 첫 입장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응원에 감사"
  • [속보] '파면' 尹, '승복' 메시지는 없었다…"기대 부응 못해 안타깝고 죄송, 늘 기도하겠다"
    [속보] '파면' 尹, '승복' 메시지는 없었다…"기대 부응 못해 안타깝고 죄송, 늘 기도하겠다"
    정치일반 2025.04.04 13:55:47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에 대해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변호인단을 통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다만 '승복' 메시지는 없었다. 윤 전 대통령은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quot
  • 尹, 파면 후 첫 메시지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
    尹, 파면 후 첫 메시지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
    대통령실 2025.04.04 13:55:00
    4일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이후 입장문을 내고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주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마무리했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22분 전원일치 의견으로 윤 전 대통령을 파면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 파면이다.
  • 안철수 "與 중진의원으로서 국민께 사과…통합 향해 나가야"
    안철수 "與 중진의원으로서 국민께 사과…통합 향해 나가야"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3:39:00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에 승복 메시지를 전했다. 안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하고 “헌법을 수호하고 법치주의를 지키는 길은, 그 결과가 어떠하든 판결을 존중하는 데서 시작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그는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이 파면된 현실은 참담하고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책임 있는 여당 중진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탄핵을 찬성한 분도, 반대한 분도 모두 나라를 걱정한 마음은 같을 것”이라며 &quot
  • 문재인 "헌법의 이름으로 민주공화정 지켜내…모두 국민 덕분"
    문재인 "헌법의 이름으로 민주공화정 지켜내…모두 국민 덕분"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3:25:55
    문재인 전 대통령이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대해 “헌법과 정의의 이름으로 민주공화정을 지켜냈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놀라운 민주주의 회복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보여주었다”며 “모두 국민 덕분”이라고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나라 걱정으로 밤잠 이루지 못하며 노심초사했던 국민들께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며 “하루속히 계엄사태가 남긴 상처와 후유증을 치유하고 통합과 안정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문 전 대통령은 “평화적으로 되찾은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히 하며 보다 성숙한 민
  • 尹측 "헌재 결정 법리적 납득할 수 없어…안타깝고 참담"
    尹측 "헌재 결정 법리적 납득할 수 없어…안타깝고 참담"
    대통령실 2025.04.04 13:05:06
    윤석열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 결정이 이뤄진 뒤 "법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라며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윤 변호사는 이날 오전 11시25분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들은 뒤 헌재 심판정을 나서면서 취재진에게 "탄핵심판이 적법절차를 지키지 않고 진행됐는데 결과까지도 법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윤 변호사는 "완전히 정치적인 결정을 내려 안타깝고, 21세기 법치주의 대한민국에서 일
  • 14일까지 대선 날짜 정해야…유력한 선거일은 '6월 3일'
    14일까지 대선 날짜 정해야…유력한 선거일은 '6월 3일'
    정치일반 2025.04.04 12:39:38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면서 조기 대선 날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오는 14일 이전에 선거일을 결정·공고해야 한다. 정치권에서는 6월 3일 화요일을 유력한 선거일로 점친다. 예기치 않은 조기 대선인 만큼, 유권자와 피선거권자의 참정권을 충분히 보장하려면 선거일을 법정 시한 안에서 최대한 늦추는 게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헌법 제68조 2항은 '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고
  • 고개 숙인 권성동 "대선 져선 안돼…이재명에 미래 못 맡겨"
    고개 숙인 권성동 "대선 져선 안돼…이재명에 미래 못 맡겨"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2:36:55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국민의힘은 헌재 판결을 겸허하게 수용한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그동안 대통령 탄핵소추의 절차와 내용의 문제점을 수없이 지적해 왔기 때문에 헌재 결정에 아쉬움이 많고 마음은 아프지만, 헌재 결정은 존중해야만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막상 헌재 판결이 이렇게 나오고 보니, 실망을 넘어 참담하기만 하다”면서도 “(판결 승복이) 바른 정치의 길이며, 분열과 정쟁을 먹고 사는 민주당과 결정적으로 다른 우리 당의
  • 유승민 "헌재 결정 존중…불파불립 각오로 다시 시작해야"
    유승민 "헌재 결정 존중…불파불립 각오로 다시 시작해야"
    정치일반 2025.04.04 12:34:57
    여권 대선 주자로 꼽히는 유승민 전 의원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고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언급했다. 유 전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참담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전 의원은 먼저 국민들에 대한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는 “보수정권이 두 번째 탄핵으로 중단된 것에 대해 국민 앞에 통렬히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또 다시 탄핵 대통령을 배출하면서 보수 진영이 국민적 신뢰를 잃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보수가 새롭게 거듭나지 못하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다”며 “불파불립의 각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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