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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감성' 이번엔 대박?…출시 앞둔 '아이폰 SE4' 어떻게 바뀌나 보니
    '아이폰 감성' 이번엔 대박?…출시 앞둔 '아이폰 SE4' 어떻게 바뀌나 보니
    국제일반 2025.01.05 17:16:55
    올해 3월 출시 예정인 4세대 아이폰SE의 이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업계 소식이 전해졌다. IT매체 맥루머스는 중국 웨이보 사용자 픽스드포커스디지털(Fixed Focus Digital)의 전망을 인용해 아이폰 SE4의 이름이 ‘아이폰16E’로 바뀔 수 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작년 말 IT팁스터 마진 부도 소식통을 인용해 새 아이폰SE 4의 이름이 ‘아이폰16E’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가 대문자일지 소문자일지 등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이폰 SE4로 알려진 새 보급형 아이폰은 아이폰14를 기반으로
  • "트럼프, 의도적 달러절하 '마러라고 합의' 추진할것" [2025 전미경제학회]
    경제·마켓 2025.01.05 17:16:54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의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고율 관세정책에 이어 약달러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관세정책만으로 미국의 제조업 부진 추세를 뒤집을 수 없어 1985년 플라자 합의와 같은 의도적인 달러 절하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른바 ‘마러라고 합의’ 가능성이 나오는 것인데 현실화할 경우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은 자국 통화 가치 절상이라는 격변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현지 시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과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지낸 모리스 옵스펠드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 日 경기 바로미터 '첫 참치 경매 최고가' 19.4억원…역대 두번째
    日 경기 바로미터 '첫 참치 경매 최고가' 19.4억원…역대 두번째
    국제일반 2025.01.05 16:56:46
    일본 경기 흐름의 바로미터 중 하나인 ‘새해 첫 참치 경매 최고가’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을 기록했다. 5일 NHK와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일본 도쿄 수산물 도매시장인 도요스시장에서 진행된 올해 첫 참치 경매에서 276㎏짜리 아오모리현 오마(大間)산 참다랑어가 2억700만엔(약 19억4000만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첫 참치 경매 최고가 1억1424만엔(약 10억7000만원)의 약 두 배다. 외식업체와 수산물 중간 도매업체가 함께 최고가 참치를 낙찰받았다. 두 업체는 5년 연속으로 연초 최고가 참치
  • “IRA 보조금 폐지 시 전기차 판매 30% 감소할 것”[2025 전미경제학회]
    “IRA 보조금 폐지 시 전기차 판매 30% 감소할 것”[2025 전미경제학회]
    정치·사회 2025.01.05 16:39:22
    3~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전미경제학회에서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전기차 세액 공제 폐지 시 미국 전기차 판매가 중기적으로 30%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펠릭스 틴텔노 시카고대 교수는 '미국산 구매의 효과 : 전기차와 IRA' 제목의 논문 발표를 통해 이 같이 분석하고 “공교롭게도 독일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한 후 전기차 판매가 감소한 폭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앞서 전기차 보조금을 없앤 유럽과 같이 미국에서도 세액 공제를 없애면 전기차 판매가 급감할 것이라는
  • 오빠 태어난 지 5주 만에 '쌍둥이 여동생' 탄생…베트남서 이례적 '시차 출생'
    오빠 태어난 지 5주 만에 '쌍둥이 여동생' 탄생…베트남서 이례적 '시차 출생'
    인물·화제 2025.01.05 15:20:27
    베트남에서 쌍둥이가 5주 간격을 두고 따로 태어나는 이례적인 사례가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뚜오이쩨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하노이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26세 산모가 임신 26주 때 아들을 낳은 데 이어 31주 때 딸을 출산했다. 인공수정으로 이란성 쌍둥이를 얻은 이 산모는 임신 24주 때 자궁경부에 이상이 생겨 조산을 막기 위해 자궁경부 관련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로부터 6일 뒤 봉합한 실이 풀리면서 양막이 터졌고, 감염 위험이 있어 남자 아기를 응급 출산했다. 출산 당시 아들은 체중이 730g에 불과해 인큐베
  • 트럼프, 국무부 대변인에 태미 브루스…또 폭스뉴스 출신
    트럼프, 국무부 대변인에 태미 브루스…또 폭스뉴스 출신
    정치·사회 2025.01.05 14:23: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행정부 국무부 대변인에 폭스뉴스 고정 출연자 출신 태미 브루스를 임명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대외 정책과 각종 국제 문제에 대한 입장을 국내외에 상시적으로 설명하는 막중한 자리다. 트럼프는 3일(현지 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태미가 미 국무부 대변인으로 합류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그는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힘과 중요성을 일찍이 이해한 매우 존경받는 정치 분석가”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어 “태미는 1990년대 자유주의 활동가
  • 中 돈 푼다…지준율 인하하고 공무원 연봉 인상
    中 돈 푼다…지준율 인하하고 공무원 연봉 인상
    경제·마켓 2025.01.05 14:04:46
    중국 인민은행이 경기 부양을 위해 이달 춘제 이전에 지급준비율을 최대 0.75% 인하해 돈을 풀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전날부터 이틀 동안 2025년 업무회의를 열고 “새해 업무의 우선순위로 ‘적절한 완화’ 통화정책을 이행하고 적절한 시기에 지준율과 금리를 인하해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고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유리한 통화 및 금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둥샤오펑 중국 인민대 충양금융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글로벌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인민은행이 2025년 지준율을 내릴 충분한 여지
  • 삼성 이어 애플도 中토종에 밀려…판매량 반토막
    삼성 이어 애플도 中토종에 밀려…판매량 반토막
    기업 2025.01.05 14:04:25
    애플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중국 실적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엄격한 규제와 현지 업체들의 가파른 성장세에 밀려 경쟁력이 약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미 경제전문매체 CNBC는 4일(현지 시간) 중국정보통신기술원(CAICT)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11월 중국 내 해외 브랜드 휴대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47.4% 급감한 304만 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직전인 지난해 10월과 비교하면 51% 감소했다. CNBC는 “CAICT는 개별 브랜드의 출하량은 공개하지 않는다”면서도 “중국 내 해외 휴대폰 출
  • 한국계 첫 美상원의원 앤디김 취임 "상상 못했던 영광"
    한국계 첫 美상원의원 앤디김 취임 "상상 못했던 영광"
    정치·사회 2025.01.05 13:21:56
    한국계 첫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된 앤디 김(민주·뉴저지) 의원이 제119대 미 의회 개원일인 지난 3일(현지시간) 취임 선서를 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김 의원은 워싱턴 DC 의회 의사당 내 옛 상원회의장에서 그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왼손을 성경책에 대고, 오른손을 든 채 취임 선서를 했다. 김 의원의 부친으로, 김 의원 가정의 미국 이민 1세대인 김정한 씨는 휠체어를 탄 채 아들의 선서를 지켜봤고, 김 의원은 상원의장을 겸직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부친을 소개했다. 한국에서 어린 시절 건강상의 어려움
  • 이스라엘군, 휴전협상에도 가자지구 공격…"최소 70명 사망"
    이스라엘군, 휴전협상에도 가자지구 공격…"최소 70명 사망"
    정치·사회 2025.01.05 11:19:06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공습해 하루 사이 최소 70명이 사망하고 수백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AP통신 등은 4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보건부를 인용해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하루 동안 70명이 숨지고 270여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가자지구 남단 칸유니스와 중부 데이르알발라, 가자지구 중심도시 가자시티의 사라야, 북부 자발리아 등지에서 폭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했다. 로이터는 현지 의료진을 인용해 “사망자 가운데 어린이가 다수 포함됐다”며 “공습 발생 후 몇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불길과 연기
  • 오스트리아도 리더십 공백…칼 네함머 총리 사임
    오스트리아도 리더십 공백…칼 네함머 총리 사임
    정치·사회 2025.01.05 11:07:40
    유럽 곳곳에서 극우 정당이 부상하며 리더십 위기가 대두한 가운데 오스트리아에서도 연립정부 구성을 위한 협상이 결렬되면서 총리가 사임했다. 4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칼 네함머 오스트리아 총리는 이날 중도 우파 성향의 국민당과 중도 좌파 사회민주당의 연정 협상이 불발되면서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했다. 네함머 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유감스럽게도 오늘 협상이 끝났고 국민당은 협상을 중단할 것”이라며 “가까운 시일 내 총리와 국민당 대표직에서 물러나 질서 있는 이양이 되도록 하겠
  • "그만 싸우자…엄마, 안녕" 혈투 끝 자폭한 우크라군의 한마디
    "그만 싸우자…엄마, 안녕" 혈투 끝 자폭한 우크라군의 한마디
    국제일반 2025.01.05 10:39:00
    최첨단 고정밀 미사일과 드론 등이 날아다니는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과 잔혹한 검투 끝에 숨을 거두는 영상이 공개됐다. 연합뉴스는 4일(현지시간) 렌TV 등 러시아 매체가 공개한 전쟁 영상 내용을 전했다. 영상에는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한 마을에서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이 백병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지난해 가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달 초 텔레그램 등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우크라이나군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에서 두 군인은 건물을 사이에 두고 총격을
  • "북한군 '1개 대대' 수백 명 쿠르스크서 이틀새 전멸"…젤렌스키 주장
    "북한군 '1개 대대' 수백 명 쿠르스크서 이틀새 전멸"…젤렌스키 주장
    정치·사회 2025.01.05 10:13:34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파병된 북한군이 이틀 만에 1개 대대가 전멸하는 큰 타격을 입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우크라이나 매체 RBC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밤 정례 영상 연설을 통해 "쿠르스크주 마흐놉카 마을에서 전투가 벌어졌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3∼4일 마흐놉카 인근에서 러시아군이 북한군 보병과 러시아 낙하산 부대로 이뤄진 1개 대대를 잃었다"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상황
  • "영상에서는 안 쓰던데요?"…英 청소년들 콘돔 안 쓰는 이유 보니 '깜짝'
    "영상에서는 안 쓰던데요?"…英 청소년들 콘돔 안 쓰는 이유 보니 '깜짝'
    인물·화제 2025.01.05 07:43:54
    영국에서 10대들의 콘돔 사용률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그 주요 원인으로 포르노의 영향이 지목되고 있다. 1일(현지 시간) BBC 등에 따르면 사라 피어트 YMCA 성 건강 교육자는 “포르노에서 콘돔 사용 장면을 보지 못한 10대들이 실제 성관계에서도 콘돔 사용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최근 보고서는 지난해 15세 소년의 콘돔 사용률이 61%, 소녀는 57%로 전년 대비 각각 9%포인트, 6%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0년 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다. 피어트는 포르노 뿐만 아니라 사회연
  • 산책하다 개가 하도 짖길래 봤더니 '충격'…"새해 폭죽에 날아간 손가락"
    산책하다 개가 하도 짖길래 봤더니 '충격'…"새해 폭죽에 날아간 손가락"
    정치·사회 2025.01.05 07:00:00
    신년 폭죽놀이로 독일 전역에서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폭죽에 절단된 손가락을 산책하던 개가 발견했다고 SWR방송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13살인 카를로는 지난 1일 주인과 함께 슈투트가르트 시내를 산책하던 중 도롯가에서 큰 소리로 짖어댔다. 개 주인은 처음엔 핼러윈 때 쓰는 플라스틱 가짜 손가락인 줄 알았으나 카를로가 너무 흥분해 일단 사진을 찍고 경찰서에 가져가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밤 인근에서 폭죽놀이 도중 사고를 당한 33세 남성의 손가락으로 확인했다. 손가락 2개를 잃은 이 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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