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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틱으로 칩 샷 실수와 작별하기[생생 골프레슨]
    스틱으로 칩 샷 실수와 작별하기[생생 골프레슨]
    골프일반 2025.04.05 00:05:00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칩샷 같은 그린 주변 샷에 대해 고민한다. 뒤땅을 치는 두꺼운 샷이나 얇게 맞는 토핑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특히 어떻게 해야 볼 콘택트를 정확하게 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어프로치를 할 때 어깨 회전 없이 손과 팔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게 미스 샷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스틱이 옆구리를 때리거나 멀어지지 않게 어프로치는 작은 스윙이지만, 어깨 회전을 충분하게 해줘야 한다. 그래야 스윙의 각 단계가 자연스럽게 연결돼 정확한 타격이 가능하다. 어깨 회전보다는 손을 많이 이용해 치려다 보면
  • 어제 오늘 다른 게 골프…10타 덜 친 박보겸 ‘76타-66타’, 10타 더 친 김민솔 ‘64타-74타’
    어제 오늘 다른 게 골프…10타 덜 친 박보겸 ‘76타-66타’, 10타 더 친 김민솔 ‘64타-74타’
    골프일반 2025.04.04 18:12:35
    시즌 개막전 우승자 박보겸은 첫 날 4오버파 76타를 쳤다. 공동 93위에 머물러 컷 통과를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시드가 없어 추천 선수로 출전한 김민솔은 8언더파 64타를 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두 선수의 타수 차이는 12타가 났다. 4일 부산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2라운드가 끝나자 두 선수의 타수 차이는 4타로 줄었다. 박보겸이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는 6언더파 66타를 치고 공동 17위(2언더파 142타)로 치고 올랐고 김민솔은 2오버파 74타를 치면서 공동 4위(6언더
  • 미숫가루의 힘…'李'렇게 강해질 수가
    미숫가루의 힘…'李'렇게 강해질 수가
    골프일반 2025.04.04 18:02:04
    202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에 2023년 3승과 지난해 3승으로 통산 6승을 올린 이예원(22·메디힐).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는 그지만 매년 하반기면 체력 저하가 발목을 잡았다. 올해는 절치부심하고 겨울 훈련 동안 체력 보강에 집중하며 체중까지 불렸다. 4일 부산 동래베네스트CG(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 경기 후 이예원은 “지난해 이맘때보다 체중이 3㎏가량 늘었다”면서 “체중이
  • 거침없는 김효주,  LPGA 매치플레이 2연승 질주
    거침없는 김효주, LPGA 매치플레이 2연승 질주
    골프일반 2025.04.04 13:52:42
    지난주 막을 내린 포드 챔피언십에서 통산 7승을 달성한 김효주(30)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2연승을 질주하며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김효주는 4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GC(파72)에서 열린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난나 코에르츠 마드센(덴마크)을 2홀 차로 꺾었다. 전날 끝난 1차전에서 베일리 타디(미국)에 7홀 남기고 8홀 차 대승을 거둔 김효주는 2연승을 달리며 9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출전 선수 64명
  • ‘죽음의 조’로 변한 윤이나·이미향 조…김효주·김아림·김세영·안나린 2연승, ‘1무 1패 고진영’은 16강 진출 좌절
    ‘죽음의 조’로 변한 윤이나·이미향 조…김효주·김아림·김세영·안나린 2연승, ‘1무 1패 고진영’은 16강 진출 좌절
    골프일반 2025.04.04 12:22:3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 조별 예선 첫 날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의 성적은 ‘5승 8패’였다. 김효주, 안나린, 김아림, 윤이나, 김세영이 승자 명단에 올랐고 고진영, 양희영, 신지은, 이미향, 임진희, 유해란, 최혜진, 이소미는 패배의 쓴 맛을 봤다.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이어진 조별 리그 2차전에서는 13명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이 ‘9승 3패 1무’로 첫 날 부진을 말끔히 씻었다. 첫 날 승자 중에서는 윤이나만 유일하게 패했고 신지은, 이미향, 임진
  • 캘러웨이, KLPGA 투어 국내개막전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필드소식]
    캘러웨이, KLPGA 투어 국내개막전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4.04 12:00:00
    캘러웨이골프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공식 기록업체 씨앤피에스(CNPS)가 국내 개막전이 열린 부산 동래 베네스트GC에서 참가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캘러웨이 드라이버 사용률은 32.5%였다. 이중 87.18%는 올 1월 출시한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를 선택했다고 캘러웨이는 설명했다. “임팩트 순간부터 공이 빠르게 튀어나간다” “타점이 흔들려도 거리 손실이 적고 방향성이 좋다”는 피드백이 나왔다고 한다.
  • 캐논코리아, ‘파워샷 골프’ 모델 김효주 우승 기념 이벤트[필드소식]
    캐논코리아, ‘파워샷 골프’ 모델 김효주 우승 기념 이벤트[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4.04 01:00:00
    캐논코리아가 김효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이벤트(사진)를 실시한다. 김효주는 캐논의 골프 거리 측정기 파워샷 골프 모델이다. 파워샷 골프를 구매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캐논파워샷골프, #PowerShotGOLF, #거리측정기, #김효주프로)와 함께 제품 사용 후기를 올린 고객 중 7명에게 김효주 친필 사인 모자를 준다. 캐논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김효주 우승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긴 참여자 중 20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 아이언 샷 날카롭게 다듬은 뒤 도약한 박현경의 연속스윙
    아이언 샷 날카롭게 다듬은 뒤 도약한 박현경의 연속스윙
    골프일반 2025.04.04 00:05:00
    사실 2023년까지 박현경의 아이언 샷은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날카롭지도 않았다. 그린적중률을 보면 2021년엔 41위(73.26%), 2022년 53위(70.20%), 2023년 53위(68.84%)였다. 그러다 지난해에 5위(76.63%)로 껑충 뛰어올랐다. 박현경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7승을 기록 중인데 지난해에만 3승을 쓸어 담았다. 아이언 샷을 정교하게 다듬자 우승이 줄줄이 따라온 것이다. 박현경의 아이언 샷을 교습가로 활동 중인 김형민과 분석했다. 김형민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 출
  • 골프 웨어 브랜드 매드캐토스, 김효주 우승 기념 할인 이벤트 [필드소식]
    골프 웨어 브랜드 매드캐토스, 김효주 우승 기념 할인 이벤트 [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4.03 19:00:00
    골프웨어 매드캐토스가 김효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효주는 이 브랜드와 올해 초 후원 계약을 맺었다. 매드캐토스는 3일 김효주의 우승을 기념해 이번 주까지 20% 할인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김효주가 후원 계약을 체결한 지 약 3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매드캐토스는 '골프장의 터줏대감 고양이'라는 독특한 브랜드 컨셉을 가진 골프웨어 브랜드. 골프를 사랑하는 고양이의 시선으로 골프의 즐거움과 매너 등 다양한 모습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 “골프장에서 살아도 돼”…88CC 올해도 꿈나무 후원
    “골프장에서 살아도 돼”…88CC 올해도 꿈나무 후원
    골프일반 2025.04.03 18:46:47
    “나중에 커서 좋은 선수가 되면 꼭 88CC를 잊지 않고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장학증서를 받아 든 골프 꿈나무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3일 경기 용인 88CC에서 개최된 제15기 88CC 골프 장학생 발대식. 국기에 대한 경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후 장학생들에게 증서를 전달한 서정천 88CC 대표이사는 “골프장에서 살아도 된다. 그만큼 저희 골프장에 자주 와도 된다는 얘기”라며 “여러분이 받는 혜택을 적극 활용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정학 경희대 교수,
  • ‘황유민 4언더파’ ‘방신실·이예원 3언더파’ 초라하게 만든 ‘김민솔 8언더파’
    ‘황유민 4언더파’ ‘방신실·이예원 3언더파’ 초라하게 만든 ‘김민솔 8언더파’
    골프일반 2025.04.03 18:41:24
    언더파는 31명뿐이다. 출전한 120명 중 오버파를 친 선수도 무려 74명이나 됐다. 추운 날씨와 함정 많고 그린 빠른 코스에서 4언더파 68타면 무척 훌륭한 스코어라고 할 수 있다. ‘돌격 대장’ 황유민이 바로 그 스코어를 쳤다. 하지만 공동 2위에 나선 황유민의 4언더파 68타는 왠지 초라해 보인다. 단독 선두에 나선 김민솔의 8언더파 64타가 워낙 대단했기 때문이다. 3일 부산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김민솔이 7개 홀 연속 버디를 포함해 버디 9개를 잡고 보기 1개를
  • “골프장에 살아도 돼”…88CC, 골프 꿈나무 후원
    “골프장에 살아도 돼”…88CC, 골프 꿈나무 후원
    골프일반 2025.04.03 18:00:42
    “나중에 커서 좋은 선수가 되면 꼭 88CC를 잊지 않고,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장학 증서를 받아 든 골프 꿈나무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자녀의 모습을 대견하다는 듯 바라보던 학부모들은 그 순간을 카메라에 생생히 담았다. 3일 경기 용인의 88CC에서 개최된 제15기 88CC 골프장학생 발대식. 국기에 대한 경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후 장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한 서정천 88CC 대표이사는 “골프장에 살아도 됩니다. 그만큼 저희 골프장에 자주 와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 297야드 장타로 7연속 버디…19세 김민솔 ‘깜짝쇼’
    297야드 장타로 7연속 버디…19세 김민솔 ‘깜짝쇼’
    골프일반 2025.04.03 17:17:25
    혼자만 월등하게 스코어가 좋을 때 ‘다른 코스 가서 쳤냐’는 말이 나온다. 3일 부산 동래베네스트GC(파72)에서는 열아홉 김민솔(두산건설)이 그런 얘기를 들었다.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는데 2위 스코어가 4언더파다. 김민솔은 7개 홀 연속 신들린 버디 행진을 벌이기도 했다. 이날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두산건설 위브(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 개막전을 태국에서 치렀기에 이번 대회는 ‘국내 개막전’이다.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이 부산에서 열
  • 2년 10개월 만에 나온 ‘KLPGA 7연속 버디’…김민솔 '10개 홀서 버디 9개' 8언더 단독선두
    2년 10개월 만에 나온 ‘KLPGA 7연속 버디’…김민솔 '10개 홀서 버디 9개' 8언더 단독선두
    골프일반 2025.04.03 15:38: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최다 연속 버디는 ‘8개 홀 연속’이다. 고진영과 조윤지만 갖고 있는 진기록이다. 7홀 연속 버디도 박보미, 김나리, 김민주 등 3명만이 갖고 있었다. 2025시즌이 시작되고 두 번째 대회 만에 ‘4번째 7홀 연속 버디’ 주인공이 나왔다. 3일 부산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첫 날 단독 선두에 나선 김민솔이다. 이번 대회에 추천 선수로 출전한 김민솔은 2번 홀부터 8번 홀까지 7개 홀 연속 버디를 포함해 버디 9개를 잡고 보기 1개를 곁들여 8언더파
  • 스탠퍼드대 갠, ‘61타 꿈’ 꾸고 63타 최소타
    스탠퍼드대 갠, ‘61타 꿈’ 꾸고 63타 최소타
    골프일반 2025.04.03 14:50:51
    “믿거나 말거나 간밤에 61타 치는 꿈을 꿨어요.” ‘61타 꿈’이 길몽이었을까. 여자 아마추어 세계 랭킹 12위 메가 갠(미국)이 오거스타 내셔널 위민스 아마추어(ANWA)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몰아치고 대회 최소타 기록을 경신했다. 갠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에반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쳐 대회 최소타 기록을 세웠다. 스탠퍼드대 골프부 동료였던 로즈 장(미국)이 2023년 우승할 당시 2라운드에서 작성했던 종전 기록 65타를 2타 경신했다. 갠은 지난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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