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한국 대회’ 같았던 최고 상금 ‘대만 대회’…황유민 우승, 신지애 2위, 이동은·홍정민·한진선 3위, 김재희 8위
    ‘한국 대회’ 같았던 최고 상금 ‘대만 대회’…황유민 우승, 신지애 2위, 이동은·홍정민·한진선 3위, 김재희 8위
    골프일반 2025.03.02 16:08:20
    대만여자프로골프(TLPGA) 투어 폭스콘 TL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총상금을 작년 100만 달러에서 올해 150만 달러로 증액해 화제가 된 대회다. TLPGA 투어 사상 최고 총상금 기록을 세웠기 때문이다. 2일 대만의 오리엔트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대만 최고 상금 대회는 마치 한국 여자골프 대회 같았다. 한국 선수끼리 우승 다툼을 벌인 끝에 우승은 물론 ‘톱10’에 한국 선수 이름이 가득 찼기 때문이다. 황유민이 신지애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고 ‘톱10’에 한국 선수 이름이 6명이나 올랐다. 황유민은
  • 교포 마이클 김,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단독 2위…통산 2승 정조준
    교포 마이클 김,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단독 2위…통산 2승 정조준
    골프일반 2025.03.02 10:34:34
    교포 선수 마이클 김(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20만달러) 3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올라 통산 두 번째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마이클 김은 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98타를 적어낸 마이클 김은 16언더파를 쳐낸 선두 제이크 냅과 한 타 차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6년에 투어에 데뷔한 마이클 김은 이 대회 전까지 232
  • “기능성과 미학의 조화”…보스골프, S/S 컬렉션 출시[필드소식]
    “기능성과 미학의 조화”…보스골프, S/S 컬렉션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02 08:00:00
    보스골프가 기능성과 미학의 조화를 강조한 2025 봄/여름(S/S) 컬렉션(사진)을 선보였다.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보여주는 시그니처 컬렉션을 시즌 전반에 지속적으로 구성하면서 이번 시즌만의 특별함을 선사하는 컬렉션을 적절하게 조합했다고 한다. 시그니처 컬렉션에서는 플로럴 프린트와 그러데이션 기법 등 다양한 디테일을 활용해 보다 풍성하고 다이내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시즌 컬렉션은 대담한 하운즈 투스 패턴을 도입하고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트 블루, 살몬 핑크 등 가볍고 쿨한 느낌의 컬러들을 조합했다. 다양한 패턴 기법과 대담
  • 부쩍 ‘컷 오프’ 잦아진 PGA 한국 男골퍼들…2주 연속 ‘컷 통과 0’
    부쩍 ‘컷 오프’ 잦아진 PGA 한국 男골퍼들…2주 연속 ‘컷 통과 0’
    골프일반 2025.03.01 21:47:29
    제이크 냅(미국)이 59타를 쳐 화제가 되고 있는 코그니전트 클래식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9번째 대회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냅은 1언더파 70타를 치고도 여전히 단독 선두(13언더파 129타)에 나섰다. 하지만 한국 선수들은 3명 모두 컷 탈락의 쓴 맛을 봤다. 임성재가 4언더파 138타로 컷 기준선인 5언더파에 1타 모자라 컷 탈락했고 2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이경훈과 이븐파 142타를 친 안병훈도 3라운드 진출에
  • “확실히 한국 팬들이 주는 에너지가 남다른 것 같아요”
    “확실히 한국 팬들이 주는 에너지가 남다른 것 같아요”
    골프일반 2025.03.01 16:56:18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40만 달러) 셋째 날 4타를 줄이며 시즌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리디아 고는 1일 싱가포르 센토사GC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은 그는 전날 1타 차 단독 2위에서 선두로 뛰어올라 시즌 첫 승 기대감을 키웠다. 9언더파 2위 찰리 헐(잉글랜드)에 1타 앞섰다. 이날 리디아 고는 보기 후 곧장 ‘바운스백’에 성공하는
  • 총상금 22억 ‘대만 골프잔치’ 한국 선수끼리 우승 다툼…신지애 선두, 이동은·한진선·황유민 공동 2위
    총상금 22억 ‘대만 골프잔치’ 한국 선수끼리 우승 다툼…신지애 선두, 이동은·한진선·황유민 공동 2위
    골프일반 2025.03.01 16:55:18
    대만여자프로골프(TLPGA) 투어 폭스콘 TL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은 무려 150만 달러(약 22억 원)에 이른다. 국내 어떤 골프 대회 보다 상금 규모가 크다. 동계 훈련 중인 한국여자골퍼들이 대거 몰려간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대만 여자골프 ‘상금 잔치’에서 한국 선수들끼리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1일 대만의 오리엔트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신지애가 단독 선두에 나섰고 이동은과 한진선 그리고 황유민이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공동 6위 김재희와 공동 9위 홍정민까지 ‘톱10
  • 마이클 김·더그 김, PGA 투어 코그니전트 2R 공동 3위
    마이클 김·더그 김, PGA 투어 코그니전트 2R 공동 3위
    골프일반 2025.03.01 12:33:20
    교포 선수인 마이클 김과 더그 김(이상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마이클 김은 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코스(파71·7167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쳐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1타가 된 마이클 김은 더그 김 등과 함께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가 됐다. 더그 김은 첫 홀인 10번 홀(파5)에서 236야드를 남기고
  • 英 위트넬, DP월드 투어 대회서 하루 홀인원 두 방
    英 위트넬, DP월드 투어 대회서 하루 홀인원 두 방
    골프일반 2025.03.01 12:27:02
    DP월드 투어 대회에서 한 선수가 하루에 홀인원을 두 번 터뜨리는 진기록이 나왔다. 데일 위트넬(잉글랜드)은 1일(한국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더반CC(파72·6780야드)에서 열린 DP월드 투어 남아공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두 번이나 해냈다. 그는 185야드 2번 홀(파3)에서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기록했고 128야드 12번 홀(파3)에서는 50도 웨지로 두 번째 홀인원 손맛을 봤다. DP월드 투어 대회에 154번째 출전한 위트넬은 이전까지 공식 대회에서는 홀인원을
  • 골프존, 카트비 지원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 진행[필드소식]
    골프존, 카트비 지원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 진행[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01 08:00:00
    골프존이 봄 시즌 개막에 맞춰 스크린골프를 통해 필드 카트비 지원과 풍성한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스크린 to 필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월 25일까지다. 골프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 대상 골프장은 남춘천, 더크로스비, 베이스타즈, 비에이비스타, 보성, 울진마린, 웨스트오션, JNJ, 엠스클럽의성까지 전국 9곳이다. 골프존 로그인 후 이벤트 코스에서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골프장의 주중 카트비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G멤버십 회원에게는 카트비 무료 쿠폰을 즉시 제공하며 18홀
  • 티샷 흔들려도 ‘10연속 언더파’…김아림 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티샷 흔들려도 ‘10연속 언더파’…김아림 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골프일반 2025.02.28 16:22:55
    티샷이 흔들려 다소 고전했지만 그래도 60대 스코어를 지켜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새 시즌 개막전 챔피언 김아림(30·메디힐)이 올해 10개 라운드 연속 언더파와 9개 라운드 60대 타수의 안정감을 뽐내며 시즌 2승 전망을 밝혔다. 김아림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GC 탄종 코스(파72)에서 계속된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첫날 2위 찰리 헐(잉글랜드)을 1타 앞선 선두였던 김아림은 이날도 1타 차 단독 선두를 유지했
  • 버디만 12개 ‘꿈의 59타’ 쓴 냅, 35% 확률도 뚫을까
    버디만 12개 ‘꿈의 59타’ 쓴 냅, 35% 확률도 뚫을까
    골프일반 2025.02.28 15:32:11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2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린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1). 투어 통산 1승의 제이크 냅(31·미국)이 18번 홀(파5) 페어웨이에서 두 번째 샷을 날려 공을 홀 옆 5m 남짓 거리에 떨어뜨렸다. 17번 홀까지 11타를 줄인 그가 이글 퍼트를 넣으면 58타, 2퍼트로만 막아도 59타인 상황. 이글 퍼트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이어진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성공한 냅은 PGA 투어 역사상 50대 타수를 기록한 14번째 주인공으로 이름
  • ‘동네 스코어’ 된 59타 왜 LPGA선 24년째 안 나올까…PGA 비해 너무 ‘어려운 파5홀’ 탓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동네 스코어’ 된 59타 왜 LPGA선 24년째 안 나올까…PGA 비해 너무 ‘어려운 파5홀’ 탓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5.02.28 13:37:1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또 ‘59타의 사나이’가 나왔다.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 코스(파71)에서 열린 코그니전트 클래식 1라운드에서 12언더파 59타를 몰아친 제이크 냅(미국)이 주인공이다. 골프에서 60타 보다 낮은 스코어를 치는 것을 ‘서브(sub) 60’ 이라고 표현하는데, 냅의 59타는 PGA 투어 15번째 기록이 됐다. 2016년 짐 퓨릭이 유일하게 58타를 쳤고 나머지 14차례 기록은 59타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59타를 친 적이 있
  • 타이틀리스트, T-시리즈 블랙 아이언 3종 출시[필드소식]
    타이틀리스트, T-시리즈 블랙 아이언 3종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2.28 06:00:00
    타이틀리스트가 T-시리즈 블랙 아이언 3종(T100, T150, T200·사진)을 선보였다. T-시리즈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층 향상된 티타늄 카바이드 베이퍼 마감을 적용해 더욱 깊고 세련된 블랙 컬러와 내구성을 지녔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표면이 벗겨지지 않고 광택을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 프리미엄 스머지 방지 마감 기술이 사용돼 클럽 표면에 남을 수 있는 지문, 얼룩, 오염을 최소화해 깨끗한 외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T100 아이언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며 CNC(컴퓨터 수치 제
  • ‘코리안 헐크’ 정찬민의 장타 팁…“스텝에 맞춰 타이밍과 올바른 체중이동 익히길”
    ‘코리안 헐크’ 정찬민의 장타 팁…“스텝에 맞춰 타이밍과 올바른 체중이동 익히길”
    생생레슨 2025.02.28 06:00:00
    ‘코리안 헐크’ 정찬민은 자타공인 국내 최고 장타자다. 지난해 스윙 교정을 하면서 비거리가 살짝 줄었던 정찬민은 “올 시즌에는 다시 늘어난 거리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정찬민은 볼을 멀리 날리기 위해서는 임팩트 타이밍과 적절한 체중 이동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무리 강한 힘을 가지고 있더라도 효과적으로 파워를 전달하지 못하면 장타를 날릴 수 없다는 뜻이다. 그는 “양발을 모은 상태에서 백스윙을 할 때 오른발을 우측으로 이동하고 다운스윙 때 왼발로 딛는 일명 ‘스텝 스윙’을 연습하면 체중 이동을 체득하는
  • 성큼 다가온 봄골프 시즌, 용품 키워드는 제로·맥스·미니
    성큼 다가온 봄골프 시즌, 용품 키워드는 제로·맥스·미니
    골프일반 2025.02.27 18:38:19
    본격적인 봄 골프 시즌이 다가오면서 봄바람을 기다려온 용품 시장도 꿈틀대고 있다. 올해 골프 용품 시장을 정리하는 키워드는 세 가지. ‘제로’와 ‘맥스’ 그리고 ‘미니’다. 퍼터 시장은 제로가 강타했다. ‘제로 토크(torque)’ 퍼터가 유행의 중심에 있다. 토크는 샤프트의 축 주위에서 퍼터 헤드를 회전시키는 힘을 말한다. 헤드 무게, 밸런스, 호젤(헤드와 샤프트의 연결 부분)의 메커니즘, 무게중심의 위치에 따라 토크는 달라진다. 퍼터의 페이스는 스트로크하는 동안 열리거나 닫히기 마련이고 그래서 골퍼한테는 임팩트 때 페이스를 스퀘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