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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데이플로우,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필드소식]
    먼데이플로우,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18 07:54:46
    골프웨어 브랜드 먼데이플로우가 첫 플래그십 스토어(거점 매장)를 21일 오픈한다. 서울 강남의 도산대로에 새롭게 문을 여는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오롯이 담아낸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세련된 감각과 기능성을 겸비한 먼데이플로우의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골프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다. 먼데이플로우 관계자는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고객들이 먼데이플로우의 특별한 감성을 직접 경험하고 골프와 라이프스
  • LIV 골프 코리아, 19일부터 입장권 판매[필드소식]
    LIV 골프 코리아, 19일부터 입장권 판매[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18 07:00:00
    쿠팡플레이는 LIV 골프 코리아(사진) 대회 입장권을 19일 오후 8시부터 판매한다. 1차 얼리버드 예매로 모든 티켓에 10% 할인이 적용된다. 라운드당 한 장의 경품 응모권과 공식 기념품, 티켓 유형에 따른 전용 주차권도 혜택으로 제공된다. LIV 골프 코리아의 티켓은 전체 코스 관람권에 해당하는 ‘그라운드’와, 추가 혜택과 함께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그라운드 플러스’로 나뉜다. 그라운드 플러스는 경기 및 각종 이벤트를 전용 구역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얼리버드 구매자에 한해 전용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티켓’ 구
  • “필드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마스터바니에디션, 후원 선수들과 함께한 TV광고 공개[필드소식]
    “필드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마스터바니에디션, 후원 선수들과 함께한 TV광고 공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18 05:00:00
    크리스에프앤씨의 골프웨어 브랜드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후원 선수인 이정환, 성유진, 유현조와 함께한 S/S(봄/여름)시즌 TV 광고(사진)를 공개했다. 마스터바니에디션의 이번 광고는 ‘필드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정환, 성유진, 유현조의 드라이버 샷 과정을 스톱 모션 기법으로 이어 붙여 마치 팀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하나의 스윙을 완성해낸 것처럼 연출했다. 뛰어난 경기력을 위해 선수들이 선택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임을 강조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선수들이 광고에서 착용한 다채로운 스타일의 골프웨어도
  • 우즈 ‘상금 전설’ 뒤쫓는 매킬로이…PGA 사상 두 번째 생애 상금 ‘1억 달러’ 돌파 눈앞
    우즈 ‘상금 전설’ 뒤쫓는 매킬로이…PGA 사상 두 번째 생애 상금 ‘1억 달러’ 돌파 눈앞
    골프일반 2025.03.18 00:05:00
    우승 상금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상 최고액인 450만 달러(약 65억 원). 준우승 상금 역시 사상 최고인 272만 5000달러(약 39억 5000만원)다. 17일(한국 시간) 밤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J.J. 스펀(미국)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연장전은 우승이라는 ‘영예’ 뿐 아니라 상금 차이인 177만 5000달러(약 26억 5000만원)의 ‘돈’을 놓고 벌이는 작은 ‘골프 전쟁’이었다. 두 선수에게 우승의 영예도 무시할 수 없었
  • 이 기세로 마스터스도? 매킬로이, 플레이어스 연장우승
    이 기세로 마스터스도? 매킬로이, 플레이어스 연장우승
    골프일반 2025.03.18 00:01:00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6년 만에 다시 들어 올렸다. 매킬로이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16·17·18번 홀에서 치러진 대회 연장전에서 세 홀 합산 1오버파를 적어내 17번 홀까지 3타를 잃은 JJ 스펀(미국)을 따돌렸다. 둘은 최종 4라운드를 12언더파 276타로 마쳤고 일몰 탓에 연장전은 현지 날짜로 월요일 아침에 열렸다. 연장전은 싱겁
  • "곧 메이저 챔프" 니만의 이유있는 자신감
    "곧 메이저 챔프" 니만의 이유있는 자신감
    골프일반 2025.03.17 15:08:40
    “제가 곧 메이저 챔피언이 되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어요. 다음 달 마스터스가 될 수도 있죠. 혹시 아니더라도 언젠가 메이저에서 우승할 것이라는 사실은 확실해요.” 예약이라도 한 듯 메이저 우승을 공언하는 27세의 칠레 골퍼가 있다. LIV 골프에서 거침없이 독주하고 있는 호아킨 니만이다. 니만은 16일 끝난 LIV 싱가포르 대회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적어 브룩스 켑카(미국)를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한 달 전인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에 이은 시즌 2승이자 통산 4승째. 개인전 우승 상금 400만 달러를 거
  • ‘매킬로이 vs 스펀’ 연장전 승자가 27억 더 챙긴다…‘38위 김시우’ ‘42위 김주형’도 1억 이상 상금 사냥
    ‘매킬로이 vs 스펀’ 연장전 승자가 27억 더 챙긴다…‘38위 김시우’ ‘42위 김주형’도 1억 이상 상금 사냥
    골프일반 2025.03.17 11:27:03
    작년 US오픈 우승 상금은 430만 달러였다. 마스터스 우승자는 360만 달러를 챙겼다. PGA 챔피언십 우승자는 333만 달러 그리고 디오픈 챔피언은 상금 310만 달러를 손에 쥐었다. 올해 ‘제 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걸린 우승 상금은 작년 4대 메이저 대회 우승 상금을 뛰어 넘는 450만 달러(약 65억 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고 우승 상금의 주인공이 결국 72홀로도 결정되지 못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 매킬로이 6년만 우승이냐, 스펀 통산 2승이냐…450만弗 놓고 세홀 결투
    매킬로이 6년만 우승이냐, 스펀 통산 2승이냐…450만弗 놓고 세홀 결투
    골프일반 2025.03.17 10:18:38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JJ 스펀(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상금 450만 달러를 놓고 연장 대결을 벌인다. 매킬로이와 스펀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나란히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마쳤다. 일몰로 더는 경기 진행이 어려워 둘의 연장전은 현지 시각으로 월요일 오전 9시, 한국 시각으로는 17일 오후 10시에 시작된다. 연장전은 16(파5), 17(파3), 18번(파4) 3개 홀 합산 스코어
  • KLPGA 김지안, 먼데이플로우와 의류 후원 계약[필드소식]
    KLPGA 김지안, 먼데이플로우와 의류 후원 계약[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17 05:00:0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지안이 여성 전문 골프웨어 먼데이플로우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올해 먼데이플로우 의류를 착용하고 필드를 누빌 김지안은 “먼데이플로우는 여성 전문 골프웨어인 만큼 섬세함과 기능성이 조화롭게 반영돼 있어 경기력에 도움을 줄 것 같다”고 했다. 윤정민 먼데이플로우 대표이사는 “골프 패션과 경기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한 시대다. 먼데이플로우의 혁신적인 골프웨어가 김지안 선수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 먼데이플로우는 오는 21일 서울 도산대로에
  • 막강해진 ‘박보겸의 삼천리’…‘황유민의 롯데’ ‘박현경의 메디힐’과 제대로 붙는다
    막강해진 ‘박보겸의 삼천리’…‘황유민의 롯데’ ‘박현경의 메디힐’과 제대로 붙는다
    골프일반 2025.03.17 05:00:0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완전히 ‘삼천리 판’이었다. 우승을 차지한 박보겸은 물론 준우승을 차지한 고지우, 공동 4위 유현조와 마다솜 그리고 단독 10위 전예성까지 ‘톱10’ 절반인 5명이 삼천리 소속 선수들이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삼천리 골프구단에 합류한 박보겸은 “삼천리에 입단해 처음 전지훈련을 함께 했는데, 그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연습해 우승까지 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시즌 개막전에서 삼천리 구단 소속 선수들이 돌풍을 일으키면서 이번
  • “1승만 하자 했는데 시작부터 1승”…박보겸, KLPGA 2025시즌 개막전 우승
    “1승만 하자 했는데 시작부터 1승”…박보겸, KLPGA 2025시즌 개막전 우승
    골프일반 2025.03.17 00:10:00
    “또 하나의 1승을 위해 또 차근차근 열심히 가겠다.” 박보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우승을 차지한 뒤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박보겸은 16일 태국 푸껫에서 열린 KLPGA 투어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 2023년 교촌 레이디스 오픈, 지난해 10월 상상인·한경와우넷 오픈에 이어 3년 연속 1승씩 수확한 박보겸은 경기 후 “개막전부터 우승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전지훈련부터 준비한 것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 경기
  • 뜨거웠던 이가영의 샷…‘4홀 연속 버디’ 2회 폭발, ‘4R 연속 60타대’ 유일 기록 ?
    뜨거웠던 이가영의 샷…‘4홀 연속 버디’ 2회 폭발, ‘4R 연속 60타대’ 유일 기록 ?
    골프일반 2025.03.16 21:45:58
    태국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우승컵의 주인은 박보겸이었다. 박보겸은 16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일 2언더파 70타를 쳐 고지우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16언더파 272타)했다. 두 선수 간 치열한 우승 접전 중에도 또 한 명 인상 깊은 경기력을 보여준 주인공이 있다. 바로 단독 3위(13언더파 275타)를 차지한 이가영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4연속 버디가 세 차례 나왔다. 그런데 4연속 버디의 주인공은 2명이다. 한 선수가 두
  • 윤이나 나간 KLPGA, 여왕 후보등록 1호는 박보겸
    윤이나 나간 KLPGA, 여왕 후보등록 1호는 박보겸
    골프일반 2025.03.16 18:40:21
    벙커 너머 그린 앞쪽의 까다로운 위치에 꽂힌 13번 홀(파4) 핀을 향해 박보겸(27·삼천리)의 공격적인 샷이 날아갔다. 핀 주변에서 튄 볼은 멀리 달아나지 않고 들어갈 듯하다가 핀 바로 앞에서 예쁘게 멈췄다. 완벽한 버디 찬스. 박보겸은 별것 아니라는 듯한 무심한 표정으로 그린으로 걸어갔지만 사실상 우승을 예약하는 쐐기포였다. 3관왕(대상·상금왕·최소타수상) 윤이나가 미국으로 떠난 후 첫 시즌에 5년 차 박보겸이 여왕 후보로 먼저 명함을 내밀었다. 박보겸은 15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CC(파
  • LIV골프 시즌 2승 니만, 한달새 122억 벌었다
    LIV골프 시즌 2승 니만, 한달새 122억 벌었다
    골프일반 2025.03.16 16:18:38
    칠레 골퍼 호아킨 니만(27)의 LIV 골프 지배가 무섭다. 이번 시즌 네 차례 대회 중 두 번을 우승해 한 달 새 122억 원을 벌었다. 니만은 1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에서 끝난 LIV 싱가포르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기록했다. 더스틴 존슨(미국)과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한 이날 3연속 버디를 포함해 버디만 6개로 6타를 줄였다. 12언더파 201타의 브룩스 켑카(미국)를 5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린 니만은 올 시즌 4개 대회 2승의 파죽세를 이어갔다.
  • 황유민 vs 야마시타 ‘한일 버디퀸’ 맞대결…결국 한국 선수끼리 챔피언 조 ‘유현조 vs 박보겸 vs 이가영’
    황유민 vs 야마시타 ‘한일 버디퀸’ 맞대결…결국 한국 선수끼리 챔피언 조 ‘유현조 vs 박보겸 vs 이가영’
    골프일반 2025.03.15 22:11:34
    ‘무빙 데이’ 3라운드에서 크게 움직인 주인공들은 결국 한국 선수들이었다. 유현조는 선두 자리를 지켰고 박보겸이 새롭게 선두로 치고 올랐다. 또 이가영이 공동 3위에 올라 최종일 유현조, 박보겸과 함께 챔피언 조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반면 1,2라운드 선두 자리를 지킨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공동 3위로 내려왔고 2라운드 때 선두로 올라선 리슈잉(중국)도 공동 3위로 밀려났다. 15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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