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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 G440 드라이버·아이언[필드소식]
    핑 G440 드라이버·아이언[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27 18:18:59
    G430시리즈의 후속 모델인 핑 G440 드라이버는 2년 이상의 준비 기간 동안 핑만의 노하우와 모든 기술력이 총동원돼 제작됐다. 프리호젤과 카본 플라이 크라운 설계로 핑 드라이버 역사상 가장 깊은 무게중심을 구현했으며, 고탄성 업그레이드 단조 페이스 설계와 함께 여러 기술 혁신을 통해 더욱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그 결과 핑만의 관용성은 기본이고 골퍼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거리, 타구음, 타구감을 업그레이드해 ‘역대급’ 모델로 탄생했다는 설명이다. 프리호젤은 호젤의 연결 부분 중간을 덜어내 경량화한 뒤 제거된 무게를 재
  • 뱅골프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필드소식]
    뱅골프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27 17:48:17
    뱅골프가 아이언의 퍼포먼스를 챙기면서 부상 방지에도 유리한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를 내놨다. 웨지까지 모든 아이언 클럽을 하이브리드 형태 헤드로 채택한 이 제품은 우드나 하이브리드 클럽이 롱 아이언에 비해 다루기 편하면서 비거리 성능이 뛰어나고 부상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착안해 탄생했다. 장타 클럽 제작에 온갖 기술을 총동원하는 것으로 유명한 뱅골프인 만큼 이번 하이브리드 아이언에서도 거리 증가가 최대 강점이다. 헤드 페이스의 반발계수(COR)를 무려 0.925까지 끌어올린 제품을 내놓고 있는 뱅골프는 이 기술을 하이브리드 아
  • 마제스티골프 ‘2025 로얄’[필드소식]
    마제스티골프 ‘2025 로얄’[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27 17:47:20
    마제스티골프가 고급스러움과 성능을 모두 원하는 골퍼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온 로얄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2025 로얄’을 다음달 7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헤드의 고급스러운 외관과 더욱 쉬워진 셋업, 멀리 똑바로 날아가는 탁월한 비거리까지 골퍼들의 모든 기대를 충족시키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는게 업체 측 설명이다. 2025 로얄 드라이버는 전작 대비 6.5% 확대된 페이스 면적으로 더욱 넓어진 스위트 스폿을 제공한다. 12g으로 무게가 증가된 신규 클러치 웨이트 시스템을 도입해 프리미엄 드라이버에 걸맞은 타격감도 선사한다.
  • 우승자 파티·단체 프로필 촬영…'구단문화' 자리잡은 KLPGA
    우승자 파티·단체 프로필 촬영…'구단문화' 자리잡은 KLPGA
    골프일반 2025.03.27 17:43:25
    골프는 프로스포츠 중에서도 대표적인 개인 종목이다. 하지만 한국 여자 프로골프계는 좀 다르다. 선수들을 후원하는 다수 기업이 구단으로 운영하고 있고, 같은 기업의 후원을 받는 선수들이 소속감을 갖고 팀처럼 활동하는 경우도 크게 늘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만의 독특한 ‘구단 문화’ 이야기다. 2025시즌 KLPGA 투어 개막전 우승자인 박보겸(27)을 비롯해 지난 시즌 신인왕 유현조(20), 공동 다승왕 마다솜(26) 등이 소속된 삼천리골프단은 선수들 간의 유대감이 높은 구단 중 하나로 꼽힌다. 연습 라운드를 함께하는가
  • 파마리서치 골프단, 2025시즌 선수단 구성 완료[필드소식]
    파마리서치 골프단, 2025시즌 선수단 구성 완료[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27 17:24:46
    파마리서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조혜림 등을 영입하며 2025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올 시즌 메인 후원은 신예 중심으로, 서브 후원은 베테랑 선수 중심으로 맺었다. 메인 후원 선수로는 지난해 KLPGA 투어에서 세 차례 톱10, 상금 순위 47위를 기록한 조혜림과 지난해 드림(2부) 투어에서 각 1승을 거두며 정규투어로 도약한 마서영, 윤수아, 황연서가 있다. 마서영과 윤수아는 파마리서치 골프단의 창단 멤버로 3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
  • "알프스 하늘에 태극기…韓골퍼, 그 감동 직접 느껴보길"
    "알프스 하늘에 태극기…韓골퍼, 그 감동 직접 느껴보길"
    골프일반 2025.03.27 16:04:06
    “시상식 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태극기에 고진영 선수가 감격해 하던 모습이 생생해요. 바로 그 코스에서 라운드하는 것은 꿈이 아닙니다. 에비앙은 열정적인 한국 골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 방문이 벌써 세 번째라는 마티외 카미송(프랑스)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 총지배인은 능숙한 젓가락질로 삼겹살을 집으며 말했다. “에비앙리조트와 골프 코스는 특히 한국 분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로 가득 차 있어요.” 글로벌 골프테크기업 AGL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카미송 총지배인을 26일과 27일 이틀간 만났다. 테르 블랑슈 골프리조트 관계자를 포
  • ‘미녀 골퍼’ 박결이 올해 선택한 차는 ‘포르쉐 마칸4 일렉트릭’[필드소식]
    ‘미녀 골퍼’ 박결이 올해 선택한 차는 ‘포르쉐 마칸4 일렉트릭’[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27 12:37:34
    자동차 종합 플랫폼 전문 기업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자회사인 도이치아우토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박결과 올해도 후원 계약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포르쉐 타이칸을 탔던 박결은 올해는 포르쉐 마칸4 일렉트릭을 타고 KLPGA 투어 대회를 다닐 예정이다. 박결은 도이치아우토가 개최하는 원포인트레슨, 포르쉐 골프컵 등에 참여한다. 박결은 “2년 연속 포르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후원사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마칸4 일렉트릭처럼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마칸4 일렉트릭은 포르쉐 최초
  • ‘세계 1위’ 1년 지킨 코르다…작년 ‘5연속 우승’ ‘3연속 컷 탈락’ 지금은 ‘6연속 톱10’ 행진 중
    ‘세계 1위’ 1년 지킨 코르다…작년 ‘5연속 우승’ ‘3연속 컷 탈락’ 지금은 ‘6연속 톱10’ 행진 중
    골프일반 2025.03.27 11:43:44
    넬리 코르다(미국)가 개인 통산 6번째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작년 3월 25일이다. 5연속 우승을 하고 있던 중 세계 1위에 올랐다. 그리고 코르다는 지난 24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도 왕좌를 지켜 1년 동안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이어갔다. 53주 연속 세계 1위에 오른 코르다는 총 1위 기간을 90주로 늘렸다. 하지만 2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3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추격이 만만치 않다. 6점 이상 벌어졌던 점수 차이가 이번 주 4점 내외로 줄었다. 코르다가 11.05점, 티띠꾼 7.05점 그리고 리디아 고 7.03점
  • “레이더 기술로 편심 제로”…엠텔리, 볼사이트 프로 6000 볼 출시[필드소식]
    “레이더 기술로 편심 제로”…엠텔리, 볼사이트 프로 6000 볼 출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03.27 03:00:00
    엠텔리가 군사용 레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편심 없는 골프볼 ‘볼사이트 프로 6000’을 출시했다. 밀리미터파 레이더 기술을 활용해 볼 내부 균일도를 정밀 측정한 뒤 완성도가 높은 볼만 출시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기존 엑스레이 검사로는 할 수 없는 매질의 균일도까지 세밀하게 검사한다고 한다. 회사 측은 테스트 결과 사이드 스핀 제어력이 타사 제품 대비 3배 향상되었고, 편심 없는 설계를 통해 정밀한 퍼팅을 도와준다고 주장했다. 황금철 엠텔리 대표이사는 “비거리와 스핀을 강조하는 골프볼은 이미 시장에 많다. 정확성이 골프의 핵심이
  • 바람 불자 ‘쏘옥~’ 홀인원일까, 아닐까…비즈니스 골프에 유용한 골프 규칙
    바람 불자 ‘쏘옥~’ 홀인원일까, 아닐까…비즈니스 골프에 유용한 골프 규칙
    골프일반 2025.03.27 00:10:00
    골프 규칙의 목적은 플레이어에게 벌타를 주기 위함이 아니다. 모든 플레이어가 동일한 조건에서 경기를 하고, 때론 정상적인 방법으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없는 난감한 상황에서 구제를 해주기 위한 약속이다. 비즈니스 골프에서도 규칙을 잘 활용하면 동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규칙을 준수하는 모습을 통해서는 진실한 사업 파트너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티샷과 관련해 알아두면 유용한 규칙은 티잉 구역 내에서는 언제든지 볼을 티 위에 올려놓고 샷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드라이버를 힘껏 휘둘렀는데 빗맞아 볼이 날아가지 못하
  • ‘컴퓨터 스윙’ 박인비·고진영부터 ‘파워 스윙’ 윤이나·황유민까지…교과서 된 대한민국 女골퍼 스윙[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컴퓨터 스윙’ 박인비·고진영부터 ‘파워 스윙’ 윤이나·황유민까지…교과서 된 대한민국 女골퍼 스윙[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5.03.27 00:03:17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 모처럼 출전하는 노장 크리스티 커(미국)는 박세리와 1977년생 동갑내기다. 요즘 출전이 뜸하지만 그래도 가끔 모습을 드러내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한다. 국내 골프팬들에게는 10년 전 그가 한국 여자골퍼들의 스윙에 대한 묘한 평가 때문에 더 잘 알려져 있다. 당시 커는 세계 여자골프 무대를 지배하기 시작한 한국 여자 골퍼들을 거론하며 “그들은 기계들이다. 하루 10시간씩 연습한다(They’re machines. They practice 10 hours a day)”고 말한 적
  • 저스틴 토머스의 애틀랜타, TGL '초대 챔피언' 등극
    저스틴 토머스의 애틀랜타, TGL '초대 챔피언' 등극
    골프일반 2025.03.26 16:15:29
    스크린 골프 리그 TGL 초대 챔피언의 영광은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이끄는 애틀랜타 드라이브 GC에게 돌아갔다. 토머스와 빌리 호셜, 패트릭 캔틀레이, 루커스 글로버(이상 미국)가 소속된 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소파이 센터 TGL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TGL 결승전에서 뉴욕 골프클럽을 꺾고 우승 트로피 소파이컵을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은 900만 달러(약 132억 원). 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1인당 상금은 225만 달러(약 33억 원)에 이르는 거금을 상금으로 받았다. 맷 피츠패트릭(
  • 한일 中高 골프대항전서 男대표팀 집념의 무승부
    한일 中高 골프대항전서 男대표팀 집념의 무승부
    골프일반 2025.03.26 15:35:41
    한일 중·고생 골프대항전 ‘고마컵(사진)’에서 한국 남자 대표팀이 일본과 팽팽한 승부 끝에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중고골프연맹과 일본고교중학교골프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고마컵 한일대항 중고교생 골프선수권’은 올해로 24회째.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일본 나라현의 고마CC에서 열렸다. 2022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신한동해오픈을 치렀던 곳이다. 일부 국가대표를 포함한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 포인트 상위 선수들이 한국을 대표해 나갔고 포볼과 포섬, 싱글 매치로 일본과 자웅을
  • 여전히 톱랭커 대접 못 받는 ‘세계 27위 윤이나’…첫날 맞대결 상대는 ‘세계 200위’ 밖 무명 선수
    여전히 톱랭커 대접 못 받는 ‘세계 27위 윤이나’…첫날 맞대결 상대는 ‘세계 200위’ 밖 무명 선수
    골프일반 2025.03.26 13:16:15
    윤이나의 LPGA 데뷔전인 파운더스 컵 첫 날 같은 조 선수는 당시 세계랭킹 144위 요시다 유리(일본)와 세계 518위 케이트 스미스 스트로(미국)였다. 윤이나의 두 번째 출전 대회인 블루 베이 LPGA 1라운드 맞대결 상대는 당시 세계 395위 브룩 매튜스(미국)와 세계 336위 주수빈이었다. 현재 윤이나의 세계랭킹은 27위다. 하지만 아직 LPGA 무대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어 여전히 세계 랭킹 상위권 선수에 합당한 조 편성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
  • 최동호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 취임 "골프산업 지속가능 발전 위해 노력"
    최동호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 취임 "골프산업 지속가능 발전 위해 노력"
    골프일반 2025.03.26 10:47:14
    최동호(59) 올데이골프그룹 회장이 제20대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 경기 성남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3년 임기를 시작하게 된 최동호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민 각자가 자신에게 걸맞은 골프장을 선택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길이 열려야 진정한 골프 대중화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계당국 및 유관단체와 적극협력해 한국 골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1992년부터 골프장 업계에서 일한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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