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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계엄 시행됐다면 고문·살해 일상인 '코리안 킬링필드' 열렸을 것"
    이재명 "계엄 시행됐다면 고문·살해 일상인 '코리안 킬링필드' 열렸을 것"
    정치일반 2025.02.16 14:45:1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계엄이 시행됐다면 납치, 고문, 살해가 일상인 '코리안 킬링필드'가 열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의 저항과 계엄군의 무력 진압이 확대·재생산돼 5월 광주처럼 대한민국 전역이 피바다가 됐을 것"이라면서 이렇게 적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이 같은 주장의 근거로 12·3 비상계엄의 핵심 인물인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의 수첩에 문재인 전 대통령,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등의 이름과
  • 윤상현 "한동훈 기지개 펼 시간 아냐…지금은 자중하라"
    윤상현 "한동훈 기지개 펼 시간 아냐…지금은 자중하라"
    국회·정당·정책 2025.02.16 13:15:5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 것과 관련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가 기지개를 펼 시간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엇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탄핵·구속 당하고 당이 분열되고 보수가 몰락한 계기를 만든 장본인이 누구냐"고 반문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자칫 한동훈 전 대표가 나왔다가 우리들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라며 “보수의 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
  • 윤상현, 재등판 시사 한동훈에 "부디 당 위한 선택해달라" 견제구
    윤상현, 재등판 시사 한동훈에 "부디 당 위한 선택해달라" 견제구
    국회·정당·정책 2025.02.16 13:13:16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정치활동 재개를 시사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지금은 한 전 대표님의 시간이 아니다”며 즉각 견제구를 날렸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한 전 대표를 호명하며 “본인의 깊은 생각으로 침묵을 깨고 기지개를 켜신 것으로 믿고 있다. 고민도 많았을 것”이라면서 “지금 내 선택이 옳은 것이지? 지금이 내가 나서야 할 시간인지? 아니면 지금 나의 선택이 당의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아닌지?”라고 썼다. 앞서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지난 두 달 동안 많은 분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책
  • "일본 여행? 난 '아무 때나' 가"…요즘 이런 사람들 참 많더니 벌어진 일
    "일본 여행? 난 '아무 때나' 가"…요즘 이런 사람들 참 많더니 벌어진 일
    정치일반 2025.02.16 13:06:59
    항공노선과 관련 상품이 늘면서 지난해 가장 인기 있었던 해외 여행지는 일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여름 휴가철을 비롯한 관광 성수기에만 집중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시기 상관없이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여행지라는 인식이 커진 것도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15일 여행업계와 일본정부관광국(JNTO)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전년 대비 26.7% 늘어난 882만명으로 전체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가장 많았다. 지난해에는 특히 엔저 효과에 따른 여행경비 절감과 항공 노선 확대, 관련 여행 상품 출시가 쏟아지면서 관
  • 박찬대 “尹, 명태균 ‘황금폰’ 공개시 김건희 치명상 막으려 계엄”
    박찬대 “尹, 명태균 ‘황금폰’ 공개시 김건희 치명상 막으려 계엄”
    국회·정당·정책 2025.02.16 12:23:02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명태균 씨의 ‘황금폰’이 공개될 경우 자신과 김건희 여사가 치명상을 입을 것을 막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명태균 특검법’ 처리 의지를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자신과 김건희의 처벌을 막으려면 반대파를 숙청하고 영구 집권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판단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명태균 게이트는 비상계엄의 ‘트리거’”라며 “명태균 구속과 황금폰 공개 입장은 비상계엄을 앞당긴 결정적 계기였다”고 주장했다. 황금폰은 명 씨와 윤 대통령 부
  • [인사]병무청
    통일·외교·안보 2025.02.16 11:40:30
    ◇병무청 <고위공무원 승진> △병역자원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인환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일반직고위공무원 문경식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윤미경 △기획조정관실 혁신성과담당관 이강석
  • 홍준표, '반탄' 광주 집회에 "수만 보수집회 처음…광주 변화"
    홍준표, '반탄' 광주 집회에 "수만 보수집회 처음…광주 변화"
    국회·정당·정책 2025.02.16 11:38:44
    홍준표 대구시장이 광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및 석방 촉구 집회를 두고 “탄핵 반대 보수단체 집회가 개최될 수 있었다는 건 그만큼 빛고을 광주가 변하고 있다는 것”이라 평가했다. 홍 시장은 16일 페이스북에 “80년대 이후 광주에서 수만 명의 군중이 모인 보수단체 집회가 금남로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남로는 광주 민주화의 상징거리”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동·서의 벽이 허물어지고 보수·진보의 벽이 허물어 져야 대한민국이 하나가 된다”면서 “서로의 편견과 아집을 허물고 하나
  • 송언석 "이재명 거짓말…상속세 공제확대 즉각 처리하자"
    송언석 "이재명 거짓말…상속세 공제확대 즉각 처리하자"
    국회·정당·정책 2025.02.16 11:06:24
    송언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16일 국민의힘의 최고세율 인하 고집 탓에 상속세 개편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국민을 호도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일괄·배우자·자녀 공제 확대를 뼈대로 한 상속세 개정안을 즉시 처리하자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소속 송 위원장이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 따르면 상속세 개편은 지난해 정부와 여당이 주도했다. 중산층 부담 완화를 위해 일괄·배우자·자녀 공제 확대와 강소기업의 부담 완화 등이 핵심이었
  • 美 니미츠급 핵항모, 상선과 충돌하면…“선미 우측 뜯겨나가” 후티 반군 작전도 차질[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美 니미츠급 핵항모, 상선과 충돌하면…“선미 우측 뜯겨나가” 후티 반군 작전도 차질[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2.16 11:00:00
    미 해군의 대형 함정이 일반 상선이 충돌하는 것은 보기 드문 사고다. 2017년 6월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 ‘USS 피츠제럴드’가 일본 연안에서 필리핀 국적의 컨테이너 선박 ACX 크리스털과 충돌해 7명의 미 해군 선원이 목숨을 잃었다. 2개월여 후에는 이지스 구축함 ‘존 S. 매케인’이 싱가포르 동쪽 믈라카해협에서 3만t급 유조선 알닉 MC와과 충돌, 승조원 10명이 사망했다. 당시 잇단 충돌사고로, 조지프 오코인 전 7함대 사령관이 보직해임 되는 등 사고 관련 지휘관 등이 무더기로 직위해제·면직 등의 조치를 당하거
  • 민주 “계엄군, 국회 전력 차단 확인…국회 마비 작전 실체 드러나”
    민주 “계엄군, 국회 전력 차단 확인…국회 마비 작전 실체 드러나”
    국회·정당·정책 2025.02.16 10:41:55
    더불어민주당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진입한 계엄군이 본관 전력을 차단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병도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들은 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단전 시도 적발로 국회 기능 마비 작전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2024년 12월 4일 새벽 국회에 진입한 계엄군이 국회 본관 일부 전력을 차단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했다”며 “그간 계엄 문건과 일부 증언으로만 언급됐던 단전 조치가
  • 한동훈 “두 달 간 성찰의 시간…머지않아 찾아뵐 것”…정계 복귀 예고
    한동훈 “두 달 간 성찰의 시간…머지않아 찾아뵐 것”…정계 복귀 예고
    국회·정당·정책 2025.02.16 10:27:51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머지않아 찾아뵙겠다”며 정치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두 달 동안 많은 분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책을 한 권 쓰고 있다”며 지지자들을 향해선 “아직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십시오”라고 적었다. 한 전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 메시지를 남긴 것은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이후 처음이다. 당시 그는 “조금
  • 안철수 “이재명 35조 추경은 대선용 퍼주기…미래 세대의 빚”
    안철수 “이재명 35조 추경은 대선용 퍼주기…미래 세대의 빚”
    국회·정당·정책 2025.02.16 09:28:11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3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대해 “조기 대선용 퍼주기 포퓰리즘”이라며 “막대한 돈 뿌리기는 미래 2030 세대의 빚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안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민주당 대표식 추경은 민생해결이 아닌 민생걱정 추경”이라며 “어려운 민생에 추경을 대선에 이용하냐”고 꼬집었다. 이어 “이재명과 가족도 굳이 지역화폐로 위장한 25만원 지원금이 필요하냐”며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이재명이 집권한다면 얼마나 많은 포퓰리즘을 남발할지 잘 보여주는 이재명식 추경”이라고
  • 조태열 잇따라 찾은 美 의원들… 지역 안보·경제 협력 논의
    조태열 잇따라 찾은 美 의원들… 지역 안보·경제 협력 논의
    통일·외교·안보 2025.02.16 08:09:50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뮌헨 안보회의 중 짐 리쉬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 진 섀힌 상원 외교위 간사, 브라이언 매스트 하원 외무위원장 등과 잇따라 면담을 가졌다. 조 장관은 이들과의 면담에서 한미동맹 및 확장억제 강화, 조선?에너지?첨단기술 분야 경제 안보 협력,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추구 등 새로운 미 행정부 하에서의 양국 협력 목표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미 의회의 관심과 지원 하에 이러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의원들은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미 의회의 지지는 초당적이며 강력하다
  • 한미일 첫 외교장관회담서 "강력한 대북제재 공조" 한 목소리
    한미일 첫 외교장관회담서 "강력한 대북제재 공조" 한 목소리
    통일·외교·안보 2025.02.16 07:44:08
    한미일 3국 외교장관들이 모여 북한에 대한 강력한 제재에 대해 뜻을 모았다. 에너지 안보와 원전 분야의 협력 등도 논의됐다. 외교부는 15일 조태열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대신이 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3국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북제재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3국 장관들은 강력한 대북압박과 함께 북한의 제재 위반·회피 활동에 대해 단호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3국 장관들은 각국에 대한 북한의 어
  • 주한中대사관 '난입 시도'에 "우려·유감 韓 정부에 전해"
    주한中대사관 '난입 시도'에 "우려·유감 韓 정부에 전해"
    통일·외교·안보 2025.02.16 07:15:00
    영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착용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주한 중국대사관에 난입을 시도한 사건에 대해 대사관 측이 우려를 표명했다. 중국대사관은 15일 연합뉴스의 관련 질의에 "이번 사건이 발생한 것을 우려하고 유감을 표한다"며 "이런 우려와 유감을 한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 경찰이 현장에서 대응했고 해당 사건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사 결과 통보를 기다리겠다"고도 덧붙였다. 전날 오후 7시 36분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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