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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0.25%p 추가 인하에 대출이자 부담 ↓… 토허제 해제로 개포동·일원동 아파트값 오름세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금리 인하에 코픽스 3.08%로 4개월 연속 하락… 가계대출 이자 차주당 46만원 가량 줄 전망

月 6만대로 버스·지하철·따릉이에 한강버스까지 이용… 서울시 교통 통합 브랜드 출시

토허제 해제, 신축·재건축 단지 중심 선별적 상승세… 서울 전역 확산은 미지수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금리인하 효과와 신입 직장인 생존전략 [AI PRISM x D•LOG]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도 줄게 됐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10월부터 총 0.75%포인트 인하돼 차주당 연간 이자 부담도 평균 46만 3000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GO SEOUL’을 24일 선보였다. 월 6만 5000원의 기후동행카드로 서울 내 버스·지하철·따릉이에 이어 상반기 운항 예정인 한강버스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4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강남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여파로 개포동과 일원동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탄 분위기다. 개포주공7단지 전용 83㎡는 이달 초 직전 최고가보다 3억 원 오른 31억 8000만 원에 거래됐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신축이나 재건축 이슈가 있는 단지 위주로 선별적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 금리 인하로 이자 부담 완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하했다.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 인하이다. 취급액 기준 자금조달비용지수(코픽스)도 1월 3.08%로 지난해 10월(3.37%) 이후 4개월 연속 하락 중이다. 기준금리 인하분 0.75%포인트가 모두 반영되면 가계대출 차주의 연간 이자 부담은 약 9조 1000억 원 줄어들 전망이다.

■ 서울시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출시

서울시가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GO SEOUL’을 선보였다. 월 6만 5000원의 기후동행카드로 버스·지하철·따릉이에 이어 상반기 운항 예정인 한강버스까지 포함될 예정이다. 시민의 편리한 이동을 상징하는 ‘고(GO)’와 무한대 기호(∞)를 결합했으며, 약 2년 내 모든 교통수단에 표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 강남권 아파트 가격 상승세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강남권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토허제에서 자유로운 개포동·일원동 재건축 예정 아파트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호가가 2억~3억 원씩 상승했다. 금리 인하로 대출 부담이 줄어드는 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신축이나 재건축 이슈가 있는 단지 위주로 선별적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기준금리 작년 10월 이후 0.75%P↓…차주당 年이자 46만원 줄어



- 핵심 요약: 한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하하면서 이자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코픽스는 1월 3.08%로 지난해 10월 이후(3.37%) 이후 4개월 연속 하락했다. 우리은행은 주담대·전세대출의 가산금리를 각각 0.2%포인트, 0.01~0.29%포인트 인하했다.

2. ‘月6만원’ 으로 한강버스·지하철 무제한…오세훈 ‘교통 통합’ 승부수

- 핵심 요약: 서울시가 24일 서울 교통의 가치와 정체성 등을 담은 교통수단 통합 브랜드 'GO SEOUL'을 출시했다. 서울시는 올해 GO SEOUL의 홍보·마케팅을 비롯해 시설물 교체 비용 등 예산을 약 12억 원으로 책정했다. 약 2년 내 모든 교통수단에 통합 브랜드 표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3. 토허제 해제 여파에 개포·일원도 급등…“금리인하에도 서울 전역 확산은 미지수”

- 핵심 요약: 강남구 토허제 해제 여파로 개포동·일원동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개포주공7단지 전용 83㎡는 이달 초 31억 8000만 원에 거래됐다. 전세를 놓고 대출을 최대로 받아 매수하려는 40~50대 투자 수요가 많다. 가격 상승세는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4. 키움 ‘독점’ 깨진다… 4개 운용사 美 양자컴 ETF 3월 출시

- 핵심 요약: KB·신한·한화·삼성액티브 등 4곳의 운용사가 미국 양자컴퓨터 관련 ETF를 3월 출시한다. 한화운용과 신한운용은 키움운용의 ETF보다 낮은 총보수(45bp)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가 부진에도 투자 열풍은 식지 않아 올해만 947억 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5. 1900원으로 즐기는 든든한 점심…‘시성비’족 주목

- 핵심 요약: 삼립이 1900원에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런치빵’ 시리즈를 출시했다. 고물가 시대에 시성비(시간+가성비)를 추구하는 스내킹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식사 대용 간편식이 주목받고 있다. 15~19cm 빅사이즈로 4종 제품을 선보였다.

6. 月 10억 매출 반토막 났는데…전기료는 1000만원 더 늘어

- 핵심 요약: 뿌리산업계가 경기 침체와 원자재값 상승,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월 매출이 10억 원에서 5억 원으로 반토막 났음에도 전기료는 오히려 1000만 원 증가한 사례도 있다. 업계는 주52시간제와 최저임금 제도도 손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키워드 TOP 5]

금리인하 효과, 생활비 최적화, 선별적 부동산 투자, 분산 투자 전략, 시성비 소비, AIPRISM, AI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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